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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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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보자 3덮 3모 끝나서 스트레스풀 여붕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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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과외 어칼까 0
3모 40점대인데 3등급 목표래요 패스는 대성밖에 없는데 어떤식으로 가르처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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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갈 데가 없음 지1은 나름 1이긴 했는데 천체도없고 재미도없고 감동도없어서 억지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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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설명을 못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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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으신분들은 학력고사 세대아님? 한 번보는 인생시험에 뭔 원한 있음? 노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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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1/4종료 2
모두 수고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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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텍스트를 느낀대로 받아들여야지 이상한 생각하면 뇌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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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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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만 독립분자 신고센터 개설… 대만 “선 넘었다” 반발 5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인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이 26일 ‘대만 독립분자 신고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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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노베 48점 11
생윤 개념강의 1주차까지 들었고 작년까지 과탐사문 해서 그런가 지루하고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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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를 학교친구들이랑 즐겁게한다 생각하고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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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듯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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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수성구 갓반고 쓰지 말고 서구나 북구 일반고 쓸걸 그랬네 1
괜히 전국적으로 유명한 모 고등학교를 가서 내신이 5점 후반이 돼가지고 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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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논증기하 파면 팔수록 왜 이렇게 어려워짐? 경시대회 문제 정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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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저렇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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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에 2시간 자면 신체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실험중임 1
농담이고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못해도 5시간은 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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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이게 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지균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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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부터 접수인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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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국 “낮 12시 기준 진화율 청송 91%, 영양 95%, 영덕 93%” 3
[속보] 경북 산불 전체 진화율 94% 도달 [속보] 당국 “낮 12시 기준 진화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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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85 확통 70 영어 90 세계사 50 사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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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컷 어느정도일까요? 언매 80점대 후반인데 2려나요 ㅜ.ㅠ 쉽다는 글도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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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갑자기 0
기하가 왜 유행을 타려고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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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경우를 염두하고 했던 발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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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할 수 있는 친구들이 많아짐 2.심리적으로 여자 주변에 접근이 어려운데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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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ㅂㅇㅇ님 10
해병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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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되는 일반고이고 최저 준비 하고 있습니다 사탐런 고려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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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열심히.. 근데 민원은넣어야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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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비교하면 어떤게 더 어려웟음? 물론 교육청vs평가원이라 비교하는게 큰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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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 중엔 본인이 뭘 모르는지 몰라서 실력이 못 오르는 경우도 있고, 공부 방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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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에서는 5
여장하면 여왕벌 됨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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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남대를가고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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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못함 미적잘하진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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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공학 전환되고 의대 생기면 입결 어느 정도임? 1
병원은 졸업 언냐들이 모금해서 하나 지어준다 치고 ㅇㅇ 일단 인설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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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시진핑 中 국가주석 만났다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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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이였음. 그 날도 할 거 없이 집에서 롤만 할 것 같아서 소모임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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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방문 후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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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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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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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IT쪽 생각하고 있는 재수생입니다,, 지금 정병호 선생님 수2 프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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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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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민들은 대체 억울해서 입시를 어떻게 하나 입시 끝났는데도 화가 나네.. 정시생은 죄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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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날들이 하얀색으로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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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어갈게 있을까요? 반수 시작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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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면 몇단원 어디부분 들으면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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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 쌍곡선: 얘는 그래도 괜찮음 포물선<<<<< 얘가 멘탈터트리기 주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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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수능 자체가 ㅈㄴ 큰 변수라 모든 수험생들이 조금의 불안함을 가지고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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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44 ㅁㅌㅊ
부유하신가요
부족함 없이는 살아왔는데 막 서울권 집 턱턱 구할 수 있을 정도로 부유하진 않고 그냥 그렇읍니다
제일좋아하는 한국소설
지금은 최은영 작가님 소설집 쇼코의 미소요~

저도 최은영 작가님 좋아해요동지를 이렇게 만나네용ㅎㅎ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에 좋다고 생각하시는 방법이 있나요
그을쎄요...? 제가 막 또 소양이 뛰어나다~ 이런걸 하시라~ 이럴 깜냥은 안 될 것 같아서...
제 개인적으로는 책 많이 읽기, 일기쓰기가 저한테 좋았습니다.
예전 닉네임이 어떻게 되시나요
설인문지망이었습니다~
아하 그분이셨군요
의뱃잇는데 국문으로 가시는 연유가 있으신가요
의대는 적성도 안 맞고 공부도 못해서 유급하다 자퇴했습니다.ㅜ 대학에서 공부는 하고 싶고 학사는 따고 싶어서 제일 좋아하는 국문학 공부하려고 진학하려 합니다.
국문으로 진학 후 향후 생각하시는 진로가 있으신가요?
현실적으론 공무원, 이상적으론 소설가요.
사기업은 나이 때문에 현실적으로 힘들고...ㅎㅎ
대학원 진학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너무 하나만 목표로 하진 않으려고 해요. 중구난방일 수도 있긴 하겠지만 과거에 한방향으로 진로가 정해진 학과를 다니다 보니 거기서 이탈했을 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용 ㅎㅎ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나이를 여쭤도 괜찮을까요? 저도 늦은 나이에 재학 중이라 취업 고민이 많네요 사기업은 저도 나이 때문에 컷트당할 것 같네요 ㅎㅎ
서른하나입니다~ㅎㅎ

저보다 형님이시군요 괜히 머쓱해지네요,, 늦은 나이에 재도전,, 쉽지 않을텐데 큰 걱정은 없으신가요? (디지몬님보단 어리지만 그래도 많은 편에 속해 있어 걱정이 됩니다.. 한 번 더 도전해볼까 싶기도 하고 그냥 현실 나이를 받아들이고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생각이 많습니다)걱정이 전혀 없진 않지만 큰 걱정은 않으려 합니다.
개인적으로 의대 재학시절, 자퇴 직후 좀 힘든 시기를 많이 겪어서, 오히려 새로운 길을 시작하게 된 지금이 축복같고 그러네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꽤나 있겠지만요...
헬창님이 생각하시고 목표하시는 바가 어떤 것인지에 달리지 않았을까요. 나이 탓인지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 편이긴 한데, 솔직히 항상 모호한 답변밖에는 못 드리고 있습니다. '나이가 좀 있는데, 계속해도 될까요?'의 성격의 질문에 답하기에는, 저 같은 케이스는 '나이는 먹었는데 자퇴 했더니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네, 공무원을 해야 하나? 아니면 좀 늦었지만 이제라도 하고 싶은 공부를 다시 해도 될까?'를 고민하다가 감사하게도 가족들이 후자를 더 지지해줘서 하게 된 거라서요.
나이 많은 고졸무직 상태로 신춘문예든 공무원시험이든 준비해보기보단 일단 수능은 좀 할 줄 아니까 그걸로 대학을 진학해보고 그 안에서 다시 뭔가 시작해보자 하는 도피일수도 있겠습니다 ㅎㅎ.
큰 걱정은 하지 않으려 한다 하나 배워갑니다. 묵묵히 하다 보면 언젠간 빛을 보는 날이 오겠죠! 새로운 길 가시는 것 뒤에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사실 목표나 그런 것은 전부 정해져있습니다 걸림돌은 간판이죠 조금 더 나은 간판, 조금 더 나은 취업 잘 풀린다면 로스쿨 진학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간판에 목숨 걸 이유가 없는데 이러고 있으니 제 자신이 한심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가족의 지지를 받으셔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입시판을 떠나 보면 집착이 덜해지긴 하는 것 같습니다. 학교 다녀 보시고 학벌이 집착이나 미련이 아니라 도전이라 생각드시면 다시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동국 국문인가요?
동국 홍익 썼고 동국은 추불권, 홍익은 추합권입니다. 동국 되면 동국 갈 것 같네요~
의대 필요한 비위 어느정도인가요 시체해부랑 비뇨기과 산부인과 등등 보기싫은사진 /실물 엄청 많이볼거같은데
저는 비위 괜찮은 편이라 괜찮았는데 다른 친구들도 막 저런 것 때문에 못 다니겠다는 말은 못 들어봤네요.
힘들긴 하지만 다 참을 만 한 것 같습니다.
비위가 아니라면 어떤 부분이 적성에 안맞으신건가요 웬만하면 일반의 하더라도 졸업은 할거같은데
복합적이겠지만 생물에 흥미없음+일이주에 한 번씩 치는 시험에 대한 압박감을 못 버티는 약한 멘탈과 약한 체력+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안일함 등이 합쳐진 것 같네요.

응원합니다 이시대의낭만감사합니다. 사실상 그냥 도피 같은데 다들 낭만이라 해주시더라고요...
저도 국문학이 하고 싶습니다 선생님
그래서 7수합니다
설자전 가즈아
정말 원하는 게 있다면 하셔도 좋죠. 응원합니다!

입시판을 떠나서 여유를 찾아보니 이걸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정말 행복하구나했죠.. 수능을 볼 수 없는 환경 등이 있다보니 현실과 타협하여 수능은 가슴 속에 고히 모셔두고 있습니다 20후반이니 빨리 졸업해서 취직이나 해야지 생각하다가 주변 사람들이 전부 스카이네요.. 티를 내진 않지만 제 자신을 많이 낮추고 있더라구요 열등감 덩어리가 되어버려서 마지막 도전을 해볼까 싶은데 잘 할 자신은 없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