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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22:15:37 원문 2025-02-07 19:21 조회수 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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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장관은 특히 물리탐사 결과 가스통의 구조는 상당히 양호하게 구성돼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정밀 분석을 통해 가스의 유래와 이동 경로 등을 파악하면 나머지 유망구조의 후속탐사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사기극' 논란에 대해서는 R&D 사업에 투자해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사기극'이라고 하지는 않는다면서 이번 시추에 천억 원을 들였지만 해저 심층 구조에 대한 귀한 시료 1,700여 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이번 1차 시추는 동해 가스전 탐사의 시작이라면서 비관적으로 볼 상황은 전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어제 산업부 2차관이 브리핑하는 과정에서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이 너무 크다는 점을 말하려다 '정무적 개입'이라는 잘못된 표현을 사용했다면서 이는 실수였다고 인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