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825942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양심없는건가요.. 돈없는데..
-
개어렵노
-
감기는아닌거같은데
-
구해요
-
검토진해보신분 6
답지 주는거에요? 아님 모르고 풀어야댐?
-
[단독] 교수 엄마 찬스로 치전원 간 학생… 대법원 “입학 취소” 1
[오늘의 판결] 교수 어머니가 제자들에게 각종 실험과 논문 작성 등을 시키고, 이...
-
그냥 피뎁 파일 분석은 제미니가 나은 거 같기도
-
이제 집간다 4
집가서 좀만 자야지
-
얌전히 부모 좆같아도 공부하렴 내가 할말이 없다
-
여르비 등장 11
-
수학2 조언 해주세요 13
미적에서 좀 많이 나가고 공통으로 승부보는 사람인데 불안해서 미적을 제대로 해보려고...
-
기회를 이렇게 많이 줬는데도 이꼴이면 걍 문제가 맞음
-
한 3일정도면 공부할 수 있을까요...?
-
서브웨이 가야지 하는데 오후에 수학 달리고나면 지쳐서 탄수화물말고는 눈에 뵈는게...
-
진짜 이런 과외쌤 없는듯 너무 최고임요 돈 따로 받지도 않는데 추가로 수업해주심...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사진)가 5일 윤석열 대통령의 ‘내부 총질’ 문자메시지와...
-
관심좀 3
관심좀주에요
-
개념계몽 10조 기출계몽 10조
-
호루스 코드 누른게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겟음
-
어ㅣ낮잠 너무 잤어 13
밤에 잘 자야하는데 큰일났내
-
하겠습니다
-
수학이랑 과탐은 다맞아야한다고 봐야하나요??? 국어는 작년같은경우 어디까지 허용됬나요???
-
캐리어도 들어가겠네
-
수학을 할땐 일단 시발점이랑 쎈을 같이 복습하지말고 진도만 쭈욱 다 나간다음에...
-
오늘 팝스 결과 6
제멀: 180->220 유연성:18->24 악력:46->50 드디어 사람됐네
-
사랑해
-
어서와
-
설경 재학 중인 아들 둔 이모한테 사탐런했다고 하니까 이제 나도 혹시 서울대 오는...
-
반수할려고 했는데 포기해서 판매합니다 !! 쪽찌 주세여
-
비유을 하자면 버블시대 일본으로 진입한 느낌? 빌딩이 어마어마하고 사람들은...
-
지금은 ㄱㅊ나)
-
치타는 누워있다
-
이런 식으로 아래 InDePTh 영어 독해 개념서 댓글란에 이쁜 댓글 써주시고 이...
-
졸려잉
-
강남에 왜 저런 인재(대충 디새스터라는뜻)가..
-
수2 자작 0
난이도는 중간 정도인 것 같습니다. 오류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
다 이해하고 넘어가라였음 약간 이건 완전히 이해하고 넘어가긴 힘들것같은데? 싶은...
-
잉이거뭐지..? 2
안 매고 다니던 가방 뒷주머니에서 갑자기 13만원이 현금으로 나왓음 요즘 선행을...
-
4의규칙은 몇등급부터 풀면 딱 좋노 이거야 소리 나오나요? 1
몇등급부터 풀어야 4규 푼다고 꺼드럭 거릴 수 있나요?
-
술 한 잔 같이 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토론해보자
-
1972년 어느 날
-
목동고 생명과학 가르치는 김X수 선생님 성희롱은 아니죠 0
어케 학생한테 그런말을 서울시 양천구 목동고등학교 생명과학 김X수선생님 실망입니다
-
여행 어게인 0
-
집이 좋아....
-
나어캄..
-
정신병원 20분 일찍 왔는데 20분 쌩으로 기더리는중 4
실화녀? 버텅 일찍 들여보내 주던데..
-
안녕하세요, 수능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쑥과마늘입니다. 오늘은 이중차분법 지문을...
-
그 양반이 응급구조헬기 필요하다던 국종이햄 지원해준 거는 ㅈㄴ 유명한 일화임....
-
뭔 용어가 졸라 나오길래 이런 식으로 여백에 필기해서 꾸역꾸역 다 맞긴 했습니다...
저라면 한의예
내가 뭘 본 거지
고민할것도 아닌내용이였나요? 전 나름 진지하게 고민중이였는데요ㅠ
1. 합격하셨음?
2. 웬 30대 중반;
3. 여자 가치 어쩌구....
흠
1. 그러니까 올리셨겠죠
2. 레지던트 등의 로드까지 합치면 맞죠
ㅇㅎ
졸업 30중 이라기에..
둘디 발표 2/7에 나오는데 점공기준 합격이에요
전문의따면 34이에요
여자가치는 엄마가 매일하는말이에요
당연히 의대 아닌지
의사는 급여 떨어지면
외국에서도 일할 수 있지만
한의사는 외국에서 근무도 안되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전망도…
이쁘면 의대가시고 밥한끼해요 으흐흐
설평 ㅋㅋ
닉값
님,,
지방의죠 이건 뭐 여자고 남자고가 아니라..
한의대가셈
글의 모든 내용이 한의대편(?)인데
그냥 한의대 가라는 말이 듣고 싶으신 건가요
그렇담.. 한의대 가시죠
그게 아니고 의대는 누가봐도 좋으니까 한의대랑 고민하는 이유를 적어야할거 같아서요 제 마음도 의대로 쏠리긴해요
여자맞음? 님가치는 안예쁘고 늙으면 떨어지나봄
엄마가 항상 그말을 입에달고살아서.. 여자는 공부잘하는것보단 어리고 예쁜게 좋다고 그래요..돈잘버는 남편밑에서 사는게 최고라고.. 그랬어요
남의 부모님이니까 별말 안할게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더 효율적으로 예쁘고 어릴때 돈잘버는 남편 만날 방법 생각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걍 gp하셈 님이 진짜 이쁘면 솔직히 뭘해도 잘살아요
이미 마음을 정하신게 아닌지..
걍 문과가서 칼졸후 취업했어야... 일찍 결혼하고 싶으신거면 본4때 결혼하세요
의대가세요 끝
힌의대 가세요.
의사 전문의나 한의사나 비슷해요.
GP와는 비교불가
지금까진 의사 압승
앞으론 한의사 승
의대 가셔요
학생 때나 인턴 레지 때도 연인 만날 수 있어요
나라면 의대를 선택하겠지만,
부모의 의견도, 주변의 의견도 때로는 중요하지만, 본인 나이가 25세면 본인의 의견/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제 스스로 판단해야 추후 후회하는 일이 있더라도 덜 아쉬울 겁니다. 누가 자기 인생을 대신 살아 줄 수도 없는 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