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티가 나바린 고백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781597
얼마나 놀랏는지 몰라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친구가 없다 9
아는 사람은 늘어나지만 친구는 줄어드는 느낌
-
369수능 몰아서 해도 되나요 아님 시험 끝나고 기간제한이 있나여
-
사실 잘하는 사람들은 다 자연스러울 듯요유동적으로 다항식을 세팅하자예제)f는...
-
그렇더고 삭제하진 않겠어 게이같잖아
-
옯붕이들 잘자츄 11
내 꿈 꼬츄 굿나잇츄
-
ㅈㄱㄴ
-
아 거울봤는데 12
ㅈ빻았다 의대가야겠노 갈수있나
-
따흐흑
-
공부 못하던 시절에 스카이 이상 다니는 사람은 진짜 다른세상 사람인 줄 알았는대...
-
수학 N제 3
높3정도가 풀기 좋은 N제 추천해주세요 지인선 N제 풀만한가요
-
크랙팟이 이런뜻인가..
-
잘지내니 4
잘하고 있겠지 그래.. 보고 싶다 그냥..
-
얼마나 걸리셨나요? 시간이 좀 빡빡하게 느껴져서요
-
ㅈㄱㄴ
-
잔다 9
안녕히 주무세요
-
자러가요 9
요가러자
-
기만자였네 ㅆㅂ 나만 진짜 도태남이지
-
난 어딜가나 호감인데 10
ㄹㅇ인데
-
유혹받았는데 내가 거절했어 한순간에 남같이 돌변하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 있어...
고백도 받고 부럽ㄸ ㅏ 노래 가사인ㄱ ?
큐떱 내이름 맑음

헐 이걸 못 알아보다니 나도 늙었 ㄴ ㅔㅋㅋㅋㅋㅋㅋ 몇년생?

틀딱.............................이 노래 개조아함
매일치는 장난에도 두근댔고
오늘도 몇번이곤 떨렸지만
와 고백받았네 ㄹㅈㄷㄱㅁ
노래가사임니다 ㅡㅡ
약속했어 날 안아줘 좀 알아줘 이건 꿈에서만 하기야
무심코 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