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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원자 3일동안 전화번호부 던져주고 모텔방에 가둬두고 많이 외운순서로 붙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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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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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물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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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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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을까참을까 6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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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하세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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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은 제끼고 옯스타 포함해서 한 일주일에 3번 하나 그리고중요한건 내가 연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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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자습이 11시까지인데 9시부터 와파를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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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보여주지 학교에 있는 거라고는 문화재 2개밖에 없는데 우리 학교가 뭐 타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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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이 맞는 사람끼리 사귄다 내가 쟤랑 사귀먼 급이 안맞지 이런 얘기들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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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고 잘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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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에 불닭소스를 바르게 하고 뜨거운물에 담글거임 진짜겁나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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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뭔가 마음에 안들어 내가 힙스터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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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89인데 돌아가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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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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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느적흐느적 4
철퍽철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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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역사 덕후들은 2차세계대전빠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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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4
그저 국제적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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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이
ㄹㅇ
분명 한자리수 기대하고있었는데 10번대 후반 ㅋㅋㅋㅋ
경험상 중경외시 이하 라인부터는 합격권 미점공률이 유의미한 수치로 변하더라구요 예전에 코핌햄이 정리해둔 데이터만 봐도
허이고...
이것도 발표전에 원래 칼럼으로 쓸 계획이었는데 연고서성한 점공에 서울대까지 정리하다보니 남는 시간이 없었네요..ㅠ
진학사도 안사기 시작하는 레벨에서 점공을 기대하면
하지만 작년에 국숭세단라인 썻을땐 너무 정확해서 놀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