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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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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덕코드림 12
500덕씩 마감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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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9
그건 휘어진 나의 못생긴 손이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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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셔언님 그립습니다 15
아기였는데 먼저 가셨군요... 잘 지내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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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5
불끄고 폰하니까 눈에 피로감이 으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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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끝낫나 9
이제자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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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완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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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ㅇ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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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 다니면서 독재했는데 공부 시간은 어느 정도 나오면서도 너무 생활패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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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글 10
저 올해 6모 몇등급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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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28826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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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주독자층을 대변할 심사위원은 나밖에 없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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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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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써보는 커뮤 친목 잡담 등등 관련 제 생각 14
나도 꼬였을때는 오르비 친목이니 여왕벌이니 연애니 옯만추니 뭐니 메타 돌아갈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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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4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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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높공 전자공학을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제가 공부할 때 처음에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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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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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까튼 월요일 5
축구도 비겨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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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맘이라는 강민철 프사랑 그사람 따라하는 빠른맘이라는 강민철 프사가 메인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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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언기물지 4
참가부탁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확실한 하방 걸어놓고 하는 경우 제외ㅋㅋ
잃은게 많긴해요
전 생각이 바뀜 좀 애매하다로
다만 본인이 학벌에 대해 열등감이 있고 충분히 학벌로 얻을 이익이 많다면 그건 해야져
다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진짜 무궁무진하게 많고 1년을 수함생활에 갈아버리는건 좀 아까움
단순히 학벌을 높이겠다를 생각하다 건강이 무너져내리는 걸 경험하면ㅋㅋ
물론 그게 더 본인에게 더 가치 있다면 무조건 해야지
잃은거:인간관계
얻은거:

200살까지 살거라는 마인드로 n수..!삼수로 재수때보다 두세급간 올려 갈 거 같은데 워낙 시작점이 낮았던지라 좀 아쉽네요
수능 세번씩이나 보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그렇게까지 상위권 성적은 아니어서...
그 때부턴 그 열정을 갖고 대학 공부에 임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취업 연령을 생각해보시고 그럼에도 하고 싶으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냥 삼수 나이란 게 요즘들어 크게 다가와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들 저보다 공부를 잘했었는데 그런 표본에서도 다들 재수에서 끝내더라고요
1년 더 차이나는 거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막상 (다시) 신입학을 앞두니까 좀 생각이 복잡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잠시 걱정은 넣어두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을 즐겨봐요
그래도 삼반수 이후에 수능 미련은 없어졌으니까 얻은 게 있다고 봐도 되려나요
이번에 정시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혹여나 탈출을 못 한다 해도(설마) 입시판은 이제 뜰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