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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정시도 경한 인문은 확통에 사탐 2개 가산인가요? 자연은 미적/기하 과탐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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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팔아야되는데 쪽팔려서 과외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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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미적 표점 2
만약에 확통이 조오오오오온나 어렵게 나오고 미적이 조오오오오오오온나 쉽게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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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잘렸는데 10
위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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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하다가 인격장애 조울증 환자 될뻔했는데 살아남 공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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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힐조라는 분이 쓰셨던데 참 공감가는 글인듯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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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정식보카 단어장을 사려고 했는데, OT를 들어보니까 2022 개정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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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합니다 6
입 벌려 찢어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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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패스 양도 0
대성패스 23에 양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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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쉬운줄 알고 워크북 유기했었는데 올해는 해보니까 난이도 꽤 높네 ㅇ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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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봐 너무 뿌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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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헬리베붕탄질산플네나마알규인황염아칼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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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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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도 날아갔겠다 킬러문제 부활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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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게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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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교가 기교긴한데 바로바로 되면 주접은 아닌거같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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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노 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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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만나고 집에서 얘랑 데이트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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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고 치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검정고시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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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림 굳이 인터넷에서 안 찾고 지피티한테 시켜도 될 듯 3
그림체까지 요청할 수 있으니까 걍 내가 원하는 그림이 바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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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3모 55점으로 4등급 나왔습니다 겨울 방학때 얼오카랑 매월승리 커리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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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진t 중등고1 무한적용으로 바꿔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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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잘 못 된거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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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10분부터는 키타니 타츠야 참고로 일본에서 제일 음향 좋기로 유명한 K-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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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10분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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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공부할 때 0
수12확통 동시에 진도 안나가고 수1-수2-확통 혹은 수1&수2-확통 런식으로 해도 괜찮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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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속이 좀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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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 조아해 2
다들 너무 착하구 재밌구 웃기구 사탐해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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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려버려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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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노베라서 정승제 중학수학특강부터 다시하려는데 문제집 반드시 필요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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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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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미적 9
14,28찍맞 88점 15번 감안잡혀서 패스 21번 케이스 더 안구한듯 30번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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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째 나갈준비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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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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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정도 노베라고 했을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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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 지1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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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기록 8일차 6
국어 독서기출 2019.06 LFIA키트 리트300제 2014 1-3 김상훈 문학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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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쌤이 수업하다가 ~~수능~~지문이랑 같이 복습하라고 하잖아요 그거 어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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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할 때는 못 드는 무게에서 원판 더 안 꽂는데 14
수학 할 때는 기출도 제대로 안 된 거 같은데 왜 N제부터 냅다 풀고 있는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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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해야됨 진짜 잘해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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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0
Ntr요소가 살짝 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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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서류 넣자마자 바로 연락오네ㅋㅋ 이게 이대 프리미엄인가? gs25 편순이 됐단 뜻이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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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가 119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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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도 하니까 우울한거나 무기력한거 많이 좋아짐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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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 시절의 글들을 금방금방 찾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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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이 진짜 ㅈㄴ 심해서,, 정신과 가서 여쭤봣는디 adhd 인거 같다고 해서...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확실한 하방 걸어놓고 하는 경우 제외ㅋㅋ
잃은게 많긴해요
전 생각이 바뀜 좀 애매하다로
다만 본인이 학벌에 대해 열등감이 있고 충분히 학벌로 얻을 이익이 많다면 그건 해야져
다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진짜 무궁무진하게 많고 1년을 수함생활에 갈아버리는건 좀 아까움
단순히 학벌을 높이겠다를 생각하다 건강이 무너져내리는 걸 경험하면ㅋㅋ
물론 그게 더 본인에게 더 가치 있다면 무조건 해야지
잃은거:인간관계
얻은거:

200살까지 살거라는 마인드로 n수..!삼수로 재수때보다 두세급간 올려 갈 거 같은데 워낙 시작점이 낮았던지라 좀 아쉽네요
수능 세번씩이나 보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그렇게까지 상위권 성적은 아니어서...
그 때부턴 그 열정을 갖고 대학 공부에 임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취업 연령을 생각해보시고 그럼에도 하고 싶으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냥 삼수 나이란 게 요즘들어 크게 다가와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들 저보다 공부를 잘했었는데 그런 표본에서도 다들 재수에서 끝내더라고요
1년 더 차이나는 거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막상 (다시) 신입학을 앞두니까 좀 생각이 복잡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잠시 걱정은 넣어두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을 즐겨봐요
그래도 삼반수 이후에 수능 미련은 없어졌으니까 얻은 게 있다고 봐도 되려나요
이번에 정시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혹여나 탈출을 못 한다 해도(설마) 입시판은 이제 뜰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