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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게미친걸까 2
난미친놈임 병신같은노래가 마진이높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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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체 야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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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돌 김종익 0
생윤 기시감 한번 거의 끝나가는데 현돌 실개완이 좋을까요? 김종익 잘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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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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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음 공황 터짐 언제 다시 공황이 터질지 몰라서 스트레스 받음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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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적 고정 1등급 정도 나오는 학생입니다. 기출도 많이 돌렸고 시중에 나와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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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vs 짬뽕 13
더는 미룰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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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등급 1
목표늘 무보로 보고 공부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보정으로 보고 공부하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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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소고기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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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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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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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여자고 장수생이다보니 연애도 못해봐서요.. 내년에 벌써 23살 되는데 내향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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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 x 동일인 연속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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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알아서 대학생인 애들 안부러워 내 할일이나 잘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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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낮공 8
언매96 미적100이면 투투기준 몇맞아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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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지 4
과탐 실모나 할까 수학은 너무 많이 해서 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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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사고싶다 0
근데 찾아보기 귀찮아.. 그냥 길가다가 딱 내 스타일인 옷이 눈에 띄어서 그거 살수잇으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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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디폴트가 공손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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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사탐런 하는 걸 오히려 막아야하는 거 아닌가요? 노베나 등급대 낮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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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에 7
다들 왤케 잘생겼지 존잘들만 모아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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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 이번에 꼭 맞아야지 국어도 등급 올려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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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나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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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수업 젤적은 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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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림 1
아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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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군수 중입니다. 군대에서 26 수능 응시하고 사회에 나와서 27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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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은 재수의심정을 이해하지못함 재수는 삼수의심정을 이해하지못함 인서울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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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성콘서트도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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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전까지 2
6모전까지 국수에 많이 투자할려는데 사탐에서 사문은 리밋+마더텅 생윤은 리밋+기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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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 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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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작은 나사가 여러개 빠져있다면 공부를 존ㄴ나 잘하는(어중간x)애들은 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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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어떤 고양이가 누운 상태로 폴쩍펄쩍 뜀.. 근데 그러면서 주변으로 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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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티 반만 쓰고 자던 잇올붕이.. 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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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과탐 수특 2
내신 준비용으로 수특 풀려고하는데 수특 올해랑 작년꺼랑 뭐 푸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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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조차 못당하는 옯아싸 중붕이는 꺼이꺼이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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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오르비에 사진 올리면 내 이미지가 이상해질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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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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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적이 있었구나 서랍 정리하다가 노트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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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3개 공통 3개 틀렸습니다 미친개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다른 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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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중간 시험범위 1,2+3단원 혈액형인데 변별 어떻게 할까요 1 2단원이 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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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 명 님께서 찢어버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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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쌤 문학론듣고있는데 강의는만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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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원 펀더멘탈 4
수2 고민중인데 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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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하나하나 풀다보면 거의 다 맞네요 아 비에이비오 아 이걸 왜 최근에 ㅇㅏㄹ았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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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러면 다 찢어버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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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쌤 커리로 미친기분 + 미친개념 병행하려고 합니다,,수특 레벨1은 다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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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확실한 하방 걸어놓고 하는 경우 제외ㅋㅋ
잃은게 많긴해요
전 생각이 바뀜 좀 애매하다로
다만 본인이 학벌에 대해 열등감이 있고 충분히 학벌로 얻을 이익이 많다면 그건 해야져
다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진짜 무궁무진하게 많고 1년을 수함생활에 갈아버리는건 좀 아까움
단순히 학벌을 높이겠다를 생각하다 건강이 무너져내리는 걸 경험하면ㅋㅋ
물론 그게 더 본인에게 더 가치 있다면 무조건 해야지
잃은거:인간관계
얻은거:

200살까지 살거라는 마인드로 n수..!삼수로 재수때보다 두세급간 올려 갈 거 같은데 워낙 시작점이 낮았던지라 좀 아쉽네요
수능 세번씩이나 보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그렇게까지 상위권 성적은 아니어서...
그 때부턴 그 열정을 갖고 대학 공부에 임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취업 연령을 생각해보시고 그럼에도 하고 싶으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냥 삼수 나이란 게 요즘들어 크게 다가와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들 저보다 공부를 잘했었는데 그런 표본에서도 다들 재수에서 끝내더라고요
1년 더 차이나는 거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막상 (다시) 신입학을 앞두니까 좀 생각이 복잡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잠시 걱정은 넣어두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을 즐겨봐요
그래도 삼반수 이후에 수능 미련은 없어졌으니까 얻은 게 있다고 봐도 되려나요
이번에 정시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혹여나 탈출을 못 한다 해도(설마) 입시판은 이제 뜰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