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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인강 1
임정환 듣다가 27강 도표에서 걸쳐서 무슨말을 하는지 도통알수없고 판서랑 책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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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고3이고 이번 3모 화작 3개틀리고 74점 나와서 2떴는데 언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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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 1
새르비 여러분들 맞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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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ㅈㄴ섹시하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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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우울하군 1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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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였어서 그냥 쌩으로 물어봐도 될 문항을 빈칸형으로 15번에 박아서 물수학이란 평을 듣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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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가네 걍 1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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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 현역 정파 국어 공부법 좀 알려줘 제발!!!! 간절함!!!!! 2
잉단 난 정신 개늦게 차림 고1 2학기때 정신 차린줄 알앗는데 아니엿고 고2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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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리세마라 기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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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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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푸는건 시간 좀 아까운데 그냥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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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끄고 자라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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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21 0
영어단어 영단어장 day1 영어 어려웠던 문장 복습 힘 빼고, 휴식기간 가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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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풀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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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망한 시점 2
2005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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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 중에서 어디든 괜찮은데 그래도 의대가 의료행위 할 수 있는 범위도 많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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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뭔가 계획적인 느낌이 듬 입시 계획부터 해서 공부 말고도 앞으로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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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의 기원 3일차 11
설수의 오르비언과의 밥약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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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순수하게 재미씀 읽고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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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구간마다 실력차이가 조오오오온나 큰데 또 저기서 원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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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엔 3
글 리젠이 안돼요 오르비 말고 할게 없는 옯붕이는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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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티켓 괜찮네 4
쉬워보여서 안풀려다가 밤에 심심해서 푸는중 문제가 깔끔해서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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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이아이오오이이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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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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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우울증 극복기 32
이런얘기 여기서 하면 비호감 스택 적립이겠지만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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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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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올리고 자러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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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장치 4
교정기 유지장치 끼기 싫어서 일년을 안썼더니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엄마 미안해 난 이대로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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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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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한명 3
차단해드림 차단자리너무여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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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상위권 남학생, 생기부 너무 대충하는데 진짜 속터지네요. 내가 대학가냐 니가 대학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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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3
새르비 합류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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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적응 안 됨 나에게 미기는 미분기하학인데.. 심지어 비슷하기까지 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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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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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채울까 82872같은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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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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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일반 의대 기준 3년 풀로 박았으면(현역 재수 삼수) 일반적으로 각이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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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풀었던 거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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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먹는중 6
이거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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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켓 살까 말까 고민 중인데 시즌1은 입문용¿정도로 쉬운 거 같아서요 굳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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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하느라 유기하고 있었는데 매일 1~2시간이라도 꾸준히 해야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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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연애썰 4
하나 풀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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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르비들 지브리 성전환 ㅇㅈ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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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일얘기가 아무곳에도 안올라왔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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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3등급인데요 6모는 1등급 맞고 싶습니다 70분안에 다 푸는건 어떤 느낌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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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짬뽕 토하기 직전까지 먹어서 몸 무거워진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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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ropbox.com/sh/lribbpkfooq96gs/AA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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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때 집중력이 이렇게 좋았으면 대학을 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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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그럼 천성 찐딴가봄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확실한 하방 걸어놓고 하는 경우 제외ㅋㅋ
잃은게 많긴해요
전 생각이 바뀜 좀 애매하다로
다만 본인이 학벌에 대해 열등감이 있고 충분히 학벌로 얻을 이익이 많다면 그건 해야져
다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진짜 무궁무진하게 많고 1년을 수함생활에 갈아버리는건 좀 아까움
단순히 학벌을 높이겠다를 생각하다 건강이 무너져내리는 걸 경험하면ㅋㅋ
물론 그게 더 본인에게 더 가치 있다면 무조건 해야지
잃은거:인간관계
얻은거:

200살까지 살거라는 마인드로 n수..!삼수로 재수때보다 두세급간 올려 갈 거 같은데 워낙 시작점이 낮았던지라 좀 아쉽네요
수능 세번씩이나 보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그렇게까지 상위권 성적은 아니어서...
그 때부턴 그 열정을 갖고 대학 공부에 임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취업 연령을 생각해보시고 그럼에도 하고 싶으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냥 삼수 나이란 게 요즘들어 크게 다가와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들 저보다 공부를 잘했었는데 그런 표본에서도 다들 재수에서 끝내더라고요
1년 더 차이나는 거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막상 (다시) 신입학을 앞두니까 좀 생각이 복잡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잠시 걱정은 넣어두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을 즐겨봐요
그래도 삼반수 이후에 수능 미련은 없어졌으니까 얻은 게 있다고 봐도 되려나요
이번에 정시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혹여나 탈출을 못 한다 해도(설마) 입시판은 이제 뜰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