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관련해서 아직도 안잊히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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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이투스였나 11월 더프였나 쨌든 영어 치는데
갑자기 몸 전체적으로 열이 오르고 또 그래서 더워지니까 잠쏟아짐
아픈 데는 없는데 왜이러지 싶은 와중에
지문은 계속 읽어야해서 그냥 눈 반쯤 감긴채로 풂
결과는 2틀 1등급
나중에 보니 같은반 어떤 인간이 난방기 온도 26도쯤까지 올려놓은 거더라
사막여우세요?
+ 그때 졸면서 풀어도 1등급 맞으니 긴장 풀렸던 게 살짝 아쉽긴 해요. 영어가 됐으니 이제 수학에만 올인하자는 생각의 근원이 되고 수능날 영어 의문사 좀 난 원인이 된 면도 좀 있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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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비 아니고 중르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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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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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푸는건 시간 좀 아까운데 그냥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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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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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인지도 7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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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 연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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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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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을거면 나과가 제 철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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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엔 3
글 리젠이 안돼요 오르비 말고 할게 없는 옯붕이는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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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불편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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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여러분들도모두 좋은하루보내셧나요 내일도좋은하루보내요 물개가여러부ㅡㅡㄴ을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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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엔 이과충들이 많아서 좀 그렇네요;따듯한 감성 문과들과 지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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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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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호감도 써드림 15
댓 ㄱㄱ 100점 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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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여는가게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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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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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의 적 표 현 오행시 제일 맛깔나게 한사람에게 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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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오? 저도 이런 경험 잇숴요
그 덥고 울렁울렁한 느낌 참 힘들죠 흑
근데 저도 결과는 잘 나왓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