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런 그렇게 걱정할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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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투 필수 시절에도 다들 투과목 하지 말라고 했지만 투과목을 선택해서 깔아주는 허수들이 과목당 몇천명씩이나 있었습니다.
아마도 과탐 원과목에서는 이전 투과목 사례보다 허수가 더 많으면 더 많았지 더 없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심해지더라도 선택자수가 네 자릿수까지 떨어질 일은 없을 것 같으니까 과탐하고 싶으면 그냥 과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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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직전에 현역만 보는 10모를 보면
N2310 화1 만점자 4퍼 19점 이하 저득점자 37퍼
N2410 화1 만점자 8퍼 19점 이하 저득점자 45퍼
아직 화1을 제외한 다른 과목들은 허수의 영향이 미미했지만 사탐런이 심해질수록 실수와 허수가 극명히 나뉠겁니다
원과목의 경우 현역 1만명 + 재수생 5천명정도 허수가 굳건히 (가오를 부리며)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과목 선택자수가 3만명 이하로 떨어지면 허수의 영향이 극명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