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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잡으면 국숭세가 공대 현실적으로는 인가경 광명상가 공대 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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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시대 수학컨(브릿지,엑셀) 사실 분 계신가요? 3
* 2026 브릿지 4회(판완) * 2026 브릿지 전국 4회(판완)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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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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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러라 시간도 없고해서 컴팩트한 전형태t 풀커리 타려는데 들어보신분들 어땠나요?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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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창 김복형 정형식 김형두가 기각해서 그냥 기각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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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있어서 ㅅㅂ 다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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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국어와 비슷한 점이 있다 다만 국어에서 독해하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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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이냐 기각이냐 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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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현역정시 설대 심심한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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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말고는 인설공 거의 다 미적기하 가산도 없는 걸 방금 전에 알게 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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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9월에 자퇴해서 2차 검고만 볼 수 있어서 학원, 학교 응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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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0
사실 구라고 학원알바가는중 오늘 하루 힘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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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과기준 내신 3.8(2학년 2학기까지)이고 생기부는 평범한 편입니다. 마지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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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언제 떡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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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1. 명사 어린아이의 말로, 똥이나 똥을 누는 일을 이르는 말. 2. 감탄사 어린아이에게 똥을 누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 1
응가 1. 명사 어린아이의 말로, 똥이나 똥을 누는 일을 이르는 말. 2. 감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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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6 9 수능은 어떨까 2406만 해도 상상도 못한 쉬운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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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확통 개정 시발점 완강했는데 좀 부족한거 같아서 실전개념 들을려그러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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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12242이긴 한데 언매97 확통89 (둘다 턱걸이) 4합8 맞추려고 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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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등급컷표를 보고 물이라 해서 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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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같이‘는 왜곡 없이 그래프 준다는 얘기 아니었음? 16
올해 수특 삼각함수 문제인데 실제 그래프보다 좀 많이 왜곡되어있는데 ‘그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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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도식화 1
쉬운 지문은 그냥 잘 읽히는데 어려운 지문은 문장을 납득하는데 주의를 기울이다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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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4번 쉬는 재수생임 보통 쉴때 운동,독서,산책해요 근데 내가 서울 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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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누스 컷 7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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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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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러면 당신 이름으로 일베에 가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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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 ㅈㅉㅇㅇ? 6
엄…. 서한중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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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들어줄 사람도 없이 빗속으로 흩어지네너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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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하나하나 다 좆같냐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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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학원에서 한달정도 공부중이고 그전까지도 집앞 독서실에서 공부를 해왔었어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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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다보탑은 경주에 있다 명제 다보탑이 경주에 있을 수도 있다 두 명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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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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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수능준비하시는 1년동안 수학엔제 얼마나 푸시는거같나요??? 4
얼마정도 푸시는거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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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정확하게 풀면서 피지컬 늘리기 6월 모평 이후에 문제 양치기 하기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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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지피티가 지브리로 변환을 못 하겠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feat. 도긩이) 2
그때 지피티한테 "그럼 이 사진을 지브리 느낌/스타일로 만들려면 어떤 프롬프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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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땜에 메가패스 사려고 며칠 뛰려하는데 알바몬에서 신청하면 될까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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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다른거임? 쎈 대수 미적1 사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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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택일까요? 재슈생이어서 시간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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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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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서 어떤가요 2
더 연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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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미적 3틀 84점이었던 반수생입니다. 제가 그래도 공통은 나름 자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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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모때 21221 9모때 11211를 받고 작수에 미끄러져서 31222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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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VS포기 다른과고 어디에 출몰하는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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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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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5
올해 첫 전국대회 동메달 따고 서울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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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시험이에요 27
.. 밤 새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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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쮸 샀는데 5
되게 만족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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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11
어제 너무 아파서 거의 하루 오르비에 못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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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서 딴글은 안쓰고 맨날 정치뉴스 꾸역꾸역 가져오면서 그와중에 자기딴엔...
결론이 ~일 수밖에 없는 절대적인 이유라.. 그런 게 있나요
그 절대적이다의 의미가 '이거이거는 참이라고 의심없이 받아들이기로 약정한 체계 안에서는 절대적으로 그렇다' 이런 소극적인 의미였어요
어떤 철학적인 견해를 갖고 한말은아니구,,
네네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고 댓글 달았습니다. 저도 고1~2때는 님과 같은 이유에서 수학을 좋아했고 그런식의 사고에 매료되어 있었는데요. 지나고보니 허상이더군요. 그러한 공리계가 존재한다는 가정이 틀린 것은 아닐까 의심되고... 너무 교조적인 투로 말씀드렸나요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아하,,
하긴 비유클리드기하학이나 불완전성정리 같은 사례들 생각하면 절대적이라는 표현은 좀 강한 표현일수도 있겠네요
근데 그런말이 있잖아요? 수학자들은 주중에는 플라톤주의자, 주말에는 형식주의자가 된다,,
이 비유를 빌리면 저는 좀 단순하게 사는편이라 주중에도 주말에도 그냥 계속 플라톤주의자임,, 당장 이 활동으로 즐거우면됐고 의심으로 굳이 그런 낙원을 망치고 싶진 않아서,, 머 그런것같아요
아뇨아뇨 일정한 공리계 내에서 참거짓이 결정되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에서 완전한 공리계의 존재를 부정한 것이 아니라 일정한 합의가 이루어진 공리계 자체가 일상의 여러 측면에서 존재하는가에 대해 의심스럽다는 말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근데 막줄은 조금 공감되네요

사실 저는 선생님 말씀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요,, 가방끈이 짧아서 그런지,,,, 선생님께서 수학적인 결론의 절대성에 대해 의심을 표하셔서 저도 수학에서의 패러다임전환이라고 할수있는 사례들을 들면서 일부 동의를 표한 것이었습니다,, 수학 체계가 제대로 합의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그런 말씀이신가요?하냥아 안녕!
아이고 제가 말하는 재주가 없어서 그런지 의미 전달이 잘못 되었네요..ㅠㅠ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수학적 논증이 현실의 다른 측면, 말하자면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 올바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었고 그 이유로 들 수 있는 것이 누구나 의심없이 그렇다고할 혹은 수학적으로 짜여진 공리계의 부재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논증적인 사고를 좋아하고 같은 맥락에서 수학을 좋아하신다 하시길래 저도 모르게 일상에서도 계조없는 수학적인 성격의 해답을 찾길 좋아한다고 판단했네요..
여하튼 어울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누구에게나 귀를 열어두고 상대가 하고자 하는 말을 올바로 이해하려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수능화이팅!

감사드립니다선생님도 행운이 따르시길

사실 저에겐 너무 추상적이고 낯선 생각들이라 잘 흡수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고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