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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할 시간에 먹을거 게임 오르비에 투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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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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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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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기준 말고 24나 23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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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붕이는 슬프다 원래도 정치얘기 안 하지만 더더욱 조심해야할 위치에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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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무슨 실모를 풀어도 1등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계산 몇개 나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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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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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많이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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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 86점, 경찰 87점 사관은 뭔가 안어려운 느낌이였는데 4개나 나가고 경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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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총 좋아요 400개 넘엇는데 관리자님 이정도면 최고기록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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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크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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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은 1
중경외시가 컷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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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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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여러분은 오르비에서 디씨자아를 너무 많이 꺼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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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기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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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디 딱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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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서 하루종일 공부가 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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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면 복습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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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유지 측먄에선 어짤 수 없지만 책상에서 잠올정도로 졸린 상태는 잠자는게 맞는건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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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로 밖에 안보이나
국어 좋아하는 사람이 더 신기하던데
뽀뽀한번 해주세요
전망령님한테할게요
음? 여목 복구 안해줄거임
문제를 한두시간 박아서 어려운거 풀면 좀 행복해져요
저는 수학 50점일때부터 좋아하긴 햇어요..
좋아해서 많이하니까 성적이 잘 오르더라구요
진짜 죽어라 풀다 보면 수학이 자꾸 생각나요
좋아지진 않음 물론
오…
그리고 계속 풀면
오 ㅅㅂ 좀 늘었나?? 싶은 감이 오는데
그때부터 약간 가속도가 붙어요
내가 발전했는지 체크해보고 싶은 느낌이 자꾸 듦
걍 첨부터 재밋어했어요

개부럽네 미친좋은 데 이유가 있나요
의 마인드를 가지셔야,,
내가 이상한건가 그냥 보기만 해도 행복해짐
근데 책도 그렇고 뭔 철학자의 말도 그렇고 고것들은 보면 이해가 안되고 머리아픔
근데 사탐이랑 국어는 어떻게 좋아하게 되는거임 ㄷㄷ
쉬운 수학은 좋아했음
n제 돌리다 보면 생각보다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