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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봤습니다 8
저에게 나쁜 감정이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해소됬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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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지치네 14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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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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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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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14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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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윤 탄핵된 이시점에 의뱃분들 생각이 어떨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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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가야지 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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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 4분까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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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친구들은 반응안해주면 슬퍼서 엉엉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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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어제 많은일이 있었죠 앞으로 우리는 행복하게 살아요 8
저는 자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졸리니 답장은 스킵할게요 답장은 마음속으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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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되네 13
이미 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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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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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6시 30분 기상 알람 맞춰두고 시대 다닐 땐 폰하다가 3시에 자고도 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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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하고 가세요 12
마리가 용서해드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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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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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만은 안된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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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 9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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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칼레이드 코어 모의(병호) 핀셋 4점 모의고시(병훈) 극한상황에 대한 훈련이...
국어 좋아하는 사람이 더 신기하던데
뽀뽀한번 해주세요
전망령님한테할게요
음? 여목 복구 안해줄거임
문제를 한두시간 박아서 어려운거 풀면 좀 행복해져요
저는 수학 50점일때부터 좋아하긴 햇어요..
좋아해서 많이하니까 성적이 잘 오르더라구요
진짜 죽어라 풀다 보면 수학이 자꾸 생각나요
좋아지진 않음 물론
오…
그리고 계속 풀면
오 ㅅㅂ 좀 늘었나?? 싶은 감이 오는데
그때부터 약간 가속도가 붙어요
내가 발전했는지 체크해보고 싶은 느낌이 자꾸 듦
걍 첨부터 재밋어했어요

개부럽네 미친좋은 데 이유가 있나요
의 마인드를 가지셔야,,
내가 이상한건가 그냥 보기만 해도 행복해짐
근데 책도 그렇고 뭔 철학자의 말도 그렇고 고것들은 보면 이해가 안되고 머리아픔
근데 사탐이랑 국어는 어떻게 좋아하게 되는거임 ㄷㄷ
쉬운 수학은 좋아했음
n제 돌리다 보면 생각보다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