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725353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제발..
-
라는생각을해요
-
이대 교대 외대 여기 세개는 수시 선호도 높고 정시 선호도는 낮은듯 먼가 신기함
-
자러가요
-
비상 6
지읒됐다
-
파면한다 당시 녹화해놨던거 무한재생중 도파민 지리네
-
잠이 안와 4
ㅠㅠ
-
이동준 나진환 홍준용 권현석
-
https://naver.me/55rQNhHl 변호사 수익 상하방 차이가 넘 심해서...
-
좋아하는 생각하기
-
진짠데.
-
취미가 꽃꽂이라 하면 어떨 것 같나요?
-
트러스 좋음 3
단원별 하프모라 그런가 만족스러움요
-
3모 뭐지;
-
ㄹㅇ 누구도 나를 이렇게까지 좋아하진않노 ㅋㅋ
-
오르비 여러분들도 어여 자세요 오늘은 새르비할 날이 아닌 거같어
-
한창 엔저때는 ㄹㅇ 나라전체가 거대한 블랙프라이데이였는데
-
맞나요?
-
아니 진짜 3
쟤 의대 어케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어 좋아하는 사람이 더 신기하던데
뽀뽀한번 해주세요
전망령님한테할게요
음? 여목 복구 안해줄거임
문제를 한두시간 박아서 어려운거 풀면 좀 행복해져요
저는 수학 50점일때부터 좋아하긴 햇어요..
좋아해서 많이하니까 성적이 잘 오르더라구요
진짜 죽어라 풀다 보면 수학이 자꾸 생각나요
좋아지진 않음 물론
오…
그리고 계속 풀면
오 ㅅㅂ 좀 늘었나?? 싶은 감이 오는데
그때부터 약간 가속도가 붙어요
내가 발전했는지 체크해보고 싶은 느낌이 자꾸 듦
걍 첨부터 재밋어했어요

개부럽네 미친좋은 데 이유가 있나요
의 마인드를 가지셔야,,
내가 이상한건가 그냥 보기만 해도 행복해짐
근데 책도 그렇고 뭔 철학자의 말도 그렇고 고것들은 보면 이해가 안되고 머리아픔
근데 사탐이랑 국어는 어떻게 좋아하게 되는거임 ㄷㄷ
쉬운 수학은 좋아했음
n제 돌리다 보면 생각보다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