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통이랑 미적 중에 17
뭐가 유리하고 뭐가 불리함 어느 면에서 어느 정도로?
-
될까? ㅅㅂ 모의고사도 예비번호 받는 인생 개 샹
-
무등비삼도극 드가자~
-
킬러 푸는데 유의미한지 모르겠다는 나쁜말은
-
몸은 으슬으슬하고 이마는 뜨거움. 기침. 콧물나고... 아 공부 어케 하냐....
-
한지랑 정법중에서 뭐가 더 암기할게 많나요?
-
비밀연애해야지
-
신분당선 오르비 꺼라 10
-
내가 모욕적 표현으로 닉개명한다. 에휴이
-
라.. . 작년에 이뮨에 실린 이상 기체 상태 방정식 옛날에 화2 깔짝거린 걸로...
-
에휴다노 ㅅㅂ
-
분신자살 나름 낭만있는거 같다고 인간이 생물학적 본능을 이겨내고 생명체가 영혼의...
-
출출해서 안되겠어요 좀만 쉬고 간식 먹으러 가야지
-
니가 사랑하는건 키루코니 동생이니 키루코의 몸이니 동생의 정신이니?
-
지인선 n제 7
한 회에 시간 어느정도 잡고 푸시나요? 1시간정도?
-
면접보러 오란 연락받고 이때 됐으면 지금쯤 부산대성 매주 왔다갔다 했을듯 어차피...
-
안녕하세요. 오늘은 [22.09.19]를 풀어보며, X 염색체 비분리를 추론하는...
-
마치 이반데소비치의 하루를 읽는거 같은 텁텁함과 오만과 편견에서 할매가 남준걸...
-
난대통령이될거야 2
미래의과학자발명왕
-
행복하세요 3
-
들어가니까 보자마자 엄청 놀래셔가지구 나 까먹었을줄 알았는데 학교 어디 다는지랑...
-
외로우면 혼자 술을 드셈 만화책 읽으면서
-
이거 연대만 이런건가 존나 늦군
-
이제 완전 봄날씨인듯 ㅎㅎ 금요일인데 머할까여
-
표점 곱창내서 최저츙만 이득보게하면 되잖아
-
ㅜㅜ
-
국어 킬러는 12
지문과 문제의 절대적인 난이도로 결정되기도 하지만, 해당 시험지의 구성, 수험생들의...
-
국어교육의 핵심이자 메인, 알파이자 오메가는 비문학 언어추론임 문학 문법은 나가있어
-
작년 수능수학 part 최종선발까지 갔었는데 썰이나 풀까
-
29 30 난이도 올리고 객관식화 그래서 여러번 시도해서 케이스 구하게해야
-
지인선 n제 문제들 작년 지인선 n제랑 많이 겹치나요?
-
기본계획 이미 하기로 발표되있는데 어떻게 막음뇨 의대증원도 막지그랬냐
-
출제부분이 경우의수라고 해서요… 확률 통계는 4덮 후부터 할까 하는데
-
원리원칙은 데이터로 만들어지는 건데 문제를 안 쌓아놓고 강의들으니까 공감이 안되고...
-
아무리 사교육이 교육자보다는 이익추구 쪽 성격이 더 짙은거라고 해도그래도 명색히...
-
내신쟁이들 뒷공부하면 욕먹듯 24수능때 뒷킬러출제를 해서 민심 나락간거지
-
스블 공통 복습 1
4덮 전까지 스블 공통 복습만 해도 괜찮을까요? 새로운 문제를 못푸는건 아쉽지만...
-
기하조교는 없나 6
쓰읍 이 과목만 없는거 아쉬운데
-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XX의 힘! 다음 당명 추천받습니다.
-
뭐임 찾아봐도 안나옴
-
3, 12, 20, 22, 27 2, 10, 11, 12, 13, 18 허슬 답...
-
서울대 의대를 가고싶어서 이번에 군수 하려고 하는데 투과목 낄만한거 추천...
-
급수 안나오니 오히려 좋 다!
-
ㅜㅜ다른거하느라 바빠서 올오카도 초반에 개빡세게해서 3주만에 Theme4까지 왔는데...
-
이게 뭐임 시발 0
내란견 거르고 이건 좀 토나오는데 킬러배제하면 외 안되는건지 설명해줄사람
-
그냥 문자 기다리면 되는거죠?
-
뭐 따로 연락 안 하고ㅇㅇ 지방 일반고라 공지사항에도 별 말 없네;;;
-
전자: 국어 머리 최상, 수 과탐 머리 중상 후자: 국어 머리 중상, 수 과탐 머리 최상
-
문제 막 내도 평가원이 우리는 기조 변화 없었음 이래버리면 올붕이들 엉엉 우는거...
-
다들 필사하면서 그 내용을 음미해보자
돈이 있어야 그런 생각도 할 수 있는 거임
있어서 나쁠 거 없음
어차피 일 할 거면 돈 많이 버는 일이 낫지
4~500버나
7~800버나
삶의질이 크게다를까
그런 생각이 들긴함
ㅈㄴ 다름. 한 달에 200~300이면 진짜 큰 거임.
해외여행을 한 번 다녀올 수 있는 돈임
좋은차타고싶어서
여유
여유증
사치의 목적보다는... 내가 절실히 해보고 싶은 무언가가 있을 때 그게 돈 때문에 좌절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to get her
가구랑 조명 사야됨
맛있는거 사줄때기분좋음
노란 고양이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가족 만들려고
나와 내 가족들이 부족함 없이 살 수 있도록
‘돈 때문에 이거 못한다’라는 말이 안 나오도록
내 자식도 돈 걱정 없이 키울 수 있고
부모님도 노후를 충분히 도와드릴 수 있도록
예쁜 여자랑 행복하게 살려고
부모님 노후에 보탬이 되고 싶음
+ 취미 원없이 즐기기
건물사서 메디컬빌딩 만들려고.
이거보고 동아의 가기로 했다
1층 약국
2~8층 병원 자리 모집합니다~
맛난거 먹고 푹 자려고
하고싶은거 하려고
남들한테 안 빌빌대고 살려고..
주변에 잘사는 집안 동기들이 많아서 저런 삶을 살아보고 싶기도 하고
서울 부산 좋은 호텔 한번씩 가면 이런 뷰를 볼 수 있는곳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약사는 돈 많을수록 더 버니까
가정꾸리기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하고 싶음
이 고민에 빠졌던적이 있는데
결국 내가 하고픈 일을 맘껏 하려면 돈이 필요함
그러나 그 단계를 지나면 돈이 최우선 가치가 되지 못하는
솔직히 말하면 세상에 돈으로 안되는게 많이 없는거 같음 내가 살면서 원하는것 대부분이 돈과 연결된다는걸 알았음
뉴욕털게-수저게임 은퇴 유튜브에 영상 쳐서 한번 보시는거 추천
좀 많은 울림이 있었음
별로 돈 많이 막 벌고싶은 마음은 없는듯
그냥 편하게 살수 있는정도만 되도 괜찮음
편한 삶(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