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는데 억지로 서울 올라올필요는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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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슈됐었던 가천대vs경북대 보고 진짜 놀랐음...
이분은 뭐 서울사는것도 아니고 대구쪽 사신다는데 가천이랑 고민하셨던걸로 기억함
입결이 겹치는지도 모르겠고 지거국 아무리 죽었다하지만 높은과는 건동홍이랑 동급인걸로 앎
솔직히 국숭세단도 고민할 필요가없고 가까운 지거국 가는게 훨나은거같고 이제 건동홍라인이면 조금 고민해볼 여지가 생기는데...이것도 지거국 대학 바로 앞에 사는거면 난 지거국 가는게 맞다고봄(입결이 엄청 차이나지않는이상)
글고 기숙사 생활 생각보다 안맞는 사람도 꽤 있고
서울라이프 진짜 뭐 없고 어쩌피 술쳐마시는거밖에없는데 기대 많이하고 오면 오히려 실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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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 경북인데
서울 이점 해 봐야 타학교나 기업에서 하는 대외활동 참여 쉬운 건데 이건 지방에서도 (특히 대구같은 광역시면…) 충분히 할 수 있고 연합 활동 주말에 대부분 하니까 굳이 하고 싶으면 시간 내서 서울 왓다가면 하면 해결 되는 일인데… ㄹㅇ 서울 올려치기
가천대 훌리가 어그로 끈거지
집가까이에 대학이 없다면?
지거국은 애초에 한 해 7000명씩이나 대규모로 뽑는데 당연히 그런 특이 케이스는 있겠지
번외로 연세대 버리고 부산대 간 사람도 있는것처럼
경북대도 있을거임
그런 특이케이스 가지고 호들갑 떨 필요 없음
건동홍 이상급이면 몰라도 국숭세단부턴 부산경북 가는것도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