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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르비 하기

나도.......대깨수부엉이가가끔부러워져
ㅠㅠㅠㅠ
특출하게 잘하는 분야가 있든가 아님 확고한 진로가 있어야 하는데 둘 다 아니니까 문제임
근데 어찌저찌 수능은 잘 봐서 눈은 높음
사기업 취직을 하기엔 눈이 너무 높구나....
차라리 역교차로 계약학과에 갔다면 마음은 편했으려나
계약에서도 석박사 생각하면 골치아프더라
어느 길도 쉬운 건 없구나...
하고싶은건 확고한데
하지 못하는것보다
끔찍한건 없어
내 점수로 건수 보내주고 싶네

ㄹㅇ..전 하고 싶은건 그닥 없는데
걍 뭐든지 할거고 뭐라도 되지 않을까 싶음
저도 그랬는데 생각을 거듭할수록 되기도 힘들거니와 되고 나서도 힘든 직업밖에 선택지가 없다는 생각이 듦
ㄱㅅㅎㄴㄷ
좀부럽긴해
어떤분야인가요?
문과황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슬프네요ㅜㅜ 그만큼 문과가 할 수 있는게 제한적이라는 얘기일 텐데..
이과에서 문과로 넘어온 입장에서 뚜렷한 목표가 가장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설경 가서 다양한 사람들도 만나보면서 꼭 하고 싶은거 찾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연대에서 꽤 많이 보고 들었으니 서울대에서도 그럴 수 있기를 바래야죠
전 하고싶은게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정말 제가 원하는건지는 모르겠어요
저도그래요
막연하게 좋은대학가서 잘살아야지 하다가
대학 오니까 생각이 많아짐
난 하고 싶은거 있어도 못 하는게 문젠데..
대체왜
능력이 후달려서

많이슬프네요...
하고싶은 꿈은 있는데 어려운 길이라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