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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수업까지 끼면 힘들어서 우울증 올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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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혀둿던 미적 N제나 조금 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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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동안 n제만 주구장창 풀어서그런가 많이 쉽네 군대라서 3권도 못풀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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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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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좀 돌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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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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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노트 쓰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문제 이해하지 말고 그냥 풀이랑 예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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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치즈머핀 vs 치즈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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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강의 추천 1
화작 강의를 들으려고 하는데 두 개 중에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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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 기테마 1.0 2.0 에필로그 문학 파트도 독서 파트처럼 본문 해설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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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막연히 한계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문득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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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부지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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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에지간히 피곤했는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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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구과학 최단기간 고정 1등급만들기' 저자 발로탱이입니다. 지난 1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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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3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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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잠 깼다 2
기분 좋아졌어 아 나 진짜 대가리 꽃밭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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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N제 추천 2
죽기전에 이건 풀어봐라 하는거 있나요? 지인선 다하면 드릴할지 이해원할지 고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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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주제: ? "지방 출신 N수생의 강남 재수 사교육 참여에 대한 질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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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다들 어땠나요 검정고시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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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4등급 재수생 올오카 독서 끝나가는중(문학은 다른거 했고 이미 끝남) 기출분석...
빵굽습니다
추가모집 원래 정시보다 대학라인 두단계 낮춰써도 경쟁률이 100대 1 넘겨서 붙을까 말까에요....
제 친구들 거의 그랬어요.
대학을 사정상 이번에 꼭 가야되면 써보는 게 맞는데 돈 날림 심할 거에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저는 추가모집 지원하는 입장이 아니고 상담해주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경쟁률과 합격확률 사이에는 별 연관이 없습니다
추가모집 특성상 원서개수 제한이 없어서 찔러보는 사람이 많기에 경쟁률이 기괴하게 형성되는 겁니다
선생님의 친구 분들이라는 좁은 집단만을 보고 단정짓는 발언 또한 적절치 않아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봤는데 선생님 글 목록이 심상치 않네요
현생을 조금 더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네.입시 컨설팅 하시는 분이였군요.정말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