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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싶은데 1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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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애들이랑 노는 게 좋고 이리저리 활발하게 지냈고 소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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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처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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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다들 어려웠다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마지막까지 화이팅 검정고시 가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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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국어사 지식을 지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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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컹물컹 2
물렁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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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이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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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이이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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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더프2나왔고 개념기출 일회독 다했습니다 지금 수특풀고 있구용 근데 진짜 모든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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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설렁한데 2
설렁탕 한 그릇 먹고 싶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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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t 미친개념 듣고있는데 강의 듣고 연습문제 푸는데 안 풀리는 문제는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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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고싶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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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1
새로생긴 아파트들 좋네 과외생 집 부럽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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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정규반 1
시대 정규반은 상시 모집인가요? 6모 이후로 시대 정규반 들어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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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어렵다고는 들었는데 상방 뚫는 n제 시즌에는 사서 풀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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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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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
cos60, cos(pi/3) 이런거 아직도 모름보일때마다 직각삼각형 그려봐야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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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 추천 1
국물위주로 ㄱㄱ
빵굽습니다
추가모집 원래 정시보다 대학라인 두단계 낮춰써도 경쟁률이 100대 1 넘겨서 붙을까 말까에요....
제 친구들 거의 그랬어요.
대학을 사정상 이번에 꼭 가야되면 써보는 게 맞는데 돈 날림 심할 거에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저는 추가모집 지원하는 입장이 아니고 상담해주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경쟁률과 합격확률 사이에는 별 연관이 없습니다
추가모집 특성상 원서개수 제한이 없어서 찔러보는 사람이 많기에 경쟁률이 기괴하게 형성되는 겁니다
선생님의 친구 분들이라는 좁은 집단만을 보고 단정짓는 발언 또한 적절치 않아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봤는데 선생님 글 목록이 심상치 않네요
현생을 조금 더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네.입시 컨설팅 하시는 분이였군요.정말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