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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가차게식었어 2 0
사람이없어... 원래 4시 50분~5시 10분정도는 가야 이정도 리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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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점공상 갈 거 같은 대학 어디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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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조빠지게 어렵네요 1 0
독학중인데 고딩때 물리 선택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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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4 맞는 법 2 0
질문이 좀 이상하게 들리실 수도 있는데 예체능러라서 수학 4만 떠도 되는데 2,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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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학실력 좆박았던 이유 4 0
고1때 ebs 정승제 들었는데 정승제가 답지 보@지 말래서 안봤음;; 당연히 해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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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4 0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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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재능? 노력? 0 0
진심 현실적으로 국어 100은 재능인것 같고 노력하면 1등급은 가능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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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거래소에서 저만의 PDF를 팔까 생각 중입니다 2 1
안녕하세요. Apocalypse II입니다. 밤에 갑자기 좋은 생각이 나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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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언매하는 학교 있나 4 0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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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초코쉐이크가 먹고싶구나 2 0
흠냐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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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바로 고연전 만들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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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마시나 0 0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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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처음 해봤는데 0 1
20만원으로 하루종일 해서 만원 벌은거면 잘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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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43313인데 강대는 갈수있을거같은데, 시대는 잘모르겠어서 둘다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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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바를 구하려니 2 1
한달밖에 못하니까 뭔가 구하기가 눈치보여서 못구하겟음 ㅠ 근처에 ㄱㅊ은데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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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 1일차 0 0
만원 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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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점공 2명 더 들어왔네 0 0
이제 발뻗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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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기억 0 0
국어:독서론 풀고 화작 들어갔는데 갑자기 뇌정지 와서 화작에서 20분 써버림 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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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자취 3 0
하는사람 많나요?붙으면 두번갈아타고 1시간 반 걸려서 자취고민중인데 이정도면 걍 통학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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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넘어갈까하다가 0 1
개가 똥을 끊지 주식판으로 개같이복귀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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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써 6 0
하루종일 주식하느라 이제 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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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잘하는법 0 0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예비고1입니다. 일단 저는 재능이 없는거같아서 나루토 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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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면 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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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적 듣고 29번에서 벽느껴 확통런 결정한 현역입니다.. 고1때 경우의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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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군대 6 0
보통 언제가나요? 예1끝 vs 예2끝 비슷비슷하면 카투사 두 번 도전해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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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마컷보다 챌에 더 가까워짐 11 0
얘 실력이 걍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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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 역겹네 ㅋㅋ 7 3
생기부 오탈자 못 찾으면 니들 책임이다. 아~ 난 모른다 ㅇㅈㄹ 지들이 써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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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로 사탐런 할까 말까..? 24수능 물리 88 지구(물) 만점 받았었음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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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국어 시험 복기 7 2
원래 모고나 실모 풀 때 독서론-언매-독서-문학 순으로 풀었는데 갑자기 수능 당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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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미안해 펭귄아 적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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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실험평가 문제 재밌네 0 1
걍 내신 문제 같음ㅋㅋ 한번 내신 기출처럼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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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컴 쓴 애들 좀 와봐라 0 0
예비 몇까지 돌 거 같음 연컴 컴공 첨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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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처음 게시글 블라인드먹음 3 1
그것은 바로 강@평의 216카@피에 관한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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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억까가 이렇게 연달아서 단한번도 성공을 못하고 무너져내리고 좌절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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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 4 1
완전 안심해도 될까여 한자리수 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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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정시 발표 0 1
카이스트는 언제쯤 발표하나요? 꽉 채워서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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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발언제하냐어앙 2 0
그냥좀빨리해줘!!!!ㅠㅠ 근데 추합발표는 원래 예정일대로 하는거에요?o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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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잔다면서아직도안자는사람은뭐임? 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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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2 기초개념 강의랑 병행할 유형서 추천해주세요 ㅠ 그리고 시발점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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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인데 고딩 때 지구과학만 파고 나머지 다 버렸습니다 식품영양학과라 영양생리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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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바로 수정시키겠습니다!!이 프로젝트기획(2026. 01. 08. 수정예정) : 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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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라는게 0 0
딱 잘라서 성공/실패로만 나눌 순 없지만 내 입시를 그 스펙트럼에 끼워본다면 실패에 더 가까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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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7 0
오르비언들 다놀러가서 새르비 죽은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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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모고 공부 딱히 안해도 백분위 98~100 나왔어요 예비 고3이라 인강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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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하는 음식? 그런거 안좋아하는데 15 0
두쫀쿠는 맛있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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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미누가 최신 영상에서 점공해달라고하고 댓글에서도 그러더만 오늘 여러명이 점수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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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 부끄럽네 뭘 자꾸 사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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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미적 선택에 사탐 2개 모두 백분위 99일 때 국수영 성적 좋으면 고려대 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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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 의원 0 0
돌아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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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르비 왜 이렇지 4 0
다 죽었나
잘보이네요
다크모드에서 써서 그런가
글씨가 흰색인가봐요
메인이라도 보내주세요
1년간 해서 남은게 정신병과 병바껭 없음..

아니 진짜였네..글 잘 쓰시네요
ㅋㅋㅋㅋ님아
내 예전을 보는 것 같다
마음이 걍 존나 아프네
하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7110?sid=102
뭐 위로가 될련지는 모르겠지만 중경외시 이상 대학은 입학생의 70%가 N수생입니다. 재수까지는 뭐 괜찮아요.
"수학 22 29를 실수하지 않았다면"
저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말 ..
수시는 ㅈ같은거 맞음… 힘내세요…
ㄹㅇ 수학이 억까긴했음
재수함 ㄱㄱ
전 정시 3떨해서 진짜 죽고싶었는대 재수하고 나름 성공한듯

이미 하고있음 ㅎㅎ....수학실수터져서 1점차로 3등급따리 되서 울었다

저도 24때 의대 못가면서 저보다 공부 못했던 동창 2명이 의대 붙는걸 보고 울분을 삼킨 기억이 나네요
나보다 못했던 애들 대학 잘가는게 ㄹㅇ…하…힘든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
친구가 대학 붙은 걸 배아파하는거면
그게 친구인가요..?
자기는 대학망했는데
친구는 대학 ㅈㄴ 잘가는거보고 배가 안아프면 그건 이미 초인수준아닌가요
기껏해야 10대20댄데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봄
남들과 비교하며 살면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입시라는게 운의 영역이 커서…나보다 못하던 친구가 나보다 잘 가면 당연히 배아프죠. 그건 인간이라면 당연한 감정일거예요.
그 빡침을 발판삼아 한번 더 열심히 하시면 분명 좋은결과 있을거예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