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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피곤해 0
밥먹고 집가자마자 바로 자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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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 작년에 이뮨에 실린 이상 기체 상태 방정식 옛날에 화2 깔짝거린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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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성없으니 패턴유지도잘안되고 시간진짜살살녹네 근데수학만올림되는데 가긴좀 경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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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알바가기실타공부는언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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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다노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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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자살 나름 낭만있는거 같다고 인간이 생물학적 본능을 이겨내고 생명체가 영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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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좀 해주세요 오늘 너무 놀고시픈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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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해서 안되겠어요 좀만 쉬고 간식 먹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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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사랑하는건 키루코니 동생이니 키루코의 몸이니 동생의 정신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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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나 녹화 송출이라도 강민철/김상훈 윤성훈/우영호 등.. 수업은 러셀이 끌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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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선 n제 5
한 회에 시간 어느정도 잡고 푸시나요? 1시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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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러 오란 연락받고 이때 됐으면 지금쯤 부산대성 매주 왔다갔다 했을듯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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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수업들을필요가없어지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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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2.09.19]를 풀어보며, X 염색체 비분리를 추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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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반데소비치의 하루를 읽는거 같은 텁텁함과 오만과 편견에서 할매가 남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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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아니 클럽 미팅 썸 연애 경험을 하는게 정상이었음? 14
방구석에서 혼자 게임하다가 폰보고 뒹굴거리고 그러다가 혼자 바람쐬러 유산소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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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share/_ZQ-krFkf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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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밥약 때 학교 선배 입뺀 당했다는 썰만 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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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여붕이도괜찮아 쪽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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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대통령이될거야 2
미래의과학자발명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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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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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을 개쉽게내서 만백낮추고 과탐을 개어렵게 내서 8과목 전부 만백 10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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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니까 보자마자 엄청 놀래셔가지구 나 까먹었을줄 알았는데 학교 어디 다는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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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면 혼자 술을 드셈 만화책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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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연대만 이런건가 존나 늦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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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전 봄날씨인듯 ㅎㅎ 금요일인데 머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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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점 곱창내서 최저츙만 이득보게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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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찍기싸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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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무제한탕핑 언제또해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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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래도 1
교수 자체는 괜찮은거같은데 저번에 1대1 면담한번 갔었는데 되게 괜찮으신 분이었음 친절하시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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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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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킬러는 5
지문과 문제의 절대적인 난이도로 결정되기도 하지만, 해당 시험지의 구성, 수험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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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육의 핵심이자 메인, 알파이자 오메가는 비문학 언어추론임 문학 문법은 나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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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수학 part 최종선발까지 갔었는데 썰이나 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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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30 난이도 올리고 객관식화 그래서 여러번 시도해서 케이스 구하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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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선 n제 문제들 작년 지인선 n제랑 많이 겹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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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계획 이미 하기로 발표되있는데 어떻게 막음뇨 의대증원도 막지그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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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부분이 경우의수라고 해서요… 확률 통계는 4덮 후부터 할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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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원칙은 데이터로 만들어지는 건데 문제를 안 쌓아놓고 강의들으니까 공감이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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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교육이 교육자보다는 이익추구 쪽 성격이 더 짙은거라고 해도그래도 명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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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쟁이들 뒷공부하면 욕먹듯 24수능때 뒷킬러출제를 해서 민심 나락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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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블 공통 복습 1
4덮 전까지 스블 공통 복습만 해도 괜찮을까요? 새로운 문제를 못푸는건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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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조교는 없나 5
쓰읍 이 과목만 없는거 아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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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게시물인데.. 진짜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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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XX의 힘! 다음 당명 추천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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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임 찾아봐도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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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 20, 22, 27 2, 10, 11, 12, 13, 18 허슬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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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를 가고싶어서 이번에 군수 하려고 하는데 투과목 낄만한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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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 안나오니 오히려 좋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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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다른거하느라 바빠서 올오카도 초반에 개빡세게해서 3주만에 Theme4까지 왔는데...
왜 고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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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얏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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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저씨발거가지랄하는걸두눈으로보면옹호해줄것임
이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문제이긴 하다. 하지만 이는 언젠가 일어날 일이다. 어떤 사람은 아마 이를 원하지 않을 것이고, 아직 이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지도 않다. 하지만 반드시, 반드시 언젠가 우리는 우주에서 전쟁을 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우주에서, 우주로 들어가기 위해 싸울 것이고, 그것이 미국이 빔 무기와 충돌체 기술을 연구하는 이유이다. 우리는 곧 지상에 있는 배, 비행기, 지상군을 우주에서부터 공격하게 될 것이다.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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