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야 깨닫는 것들이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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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맵고 단 자극적인 것들은 어릴 때 많이 먹어둬라..
살고 싶으면 운동해라...
철없는 연애도 해보는 게 좋다...
스물은 그 자체로 권력이다...
대학이 전부가 아니다...
학교 다니면서 교복 입을 때가 좋을 때다...
등등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들이 다 옳은 건 아니지만
나이 먹으면 적어도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가' 는 이해할 수 있게 되는듯
어릴 땐 아무리 많이 들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수밖에 없던 말들이
점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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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ㄱㄱ 15
써주셈 아는 분들은 맞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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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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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이런 게으른 출제를 선택하기도 너무 좋음 이런 스타일로 너덧개 깔아두면 줄세우기는 너무 잘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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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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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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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쌤은 진짜 어른이엇는데 지금생각하니 너무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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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인데 0
보유금 90 정도에 용돈 50, 책 값은 따로 받는 거면 지원 ㅈㄴ 충분한 거...
ㄹㅇ
나이좀 먹으니까 알듯
스무살이라매요
ㅇㅇ스무살도 틀딱인듯
차단함
살려줘요
이거진짜임...

ㅇㅇ즐기지 못한 학창시절이 아쉬워요.

전 나름 학창시절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했는데지금 돌이켜보면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지나간 시간에 대한 미련은 생길 수밖에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