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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7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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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월급 날 25
갖고 싶은 거 말해 언니가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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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고 잘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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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10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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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친을 소개합니다 10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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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갈게요 5
책좀읽다가 자려구요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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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째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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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9
핸드와 보드, 그런 것들은 내가 어쩔 수 없는 것들이다. 선택권 없이 주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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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수특 외우먄 되는거 아님?(진짜모름) 반박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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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9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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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확 상승한거같은데 원인이 뭘까 이걸 알아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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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2.8정도인데 경희대 학종으로 간다고 아주 수시 생기부 컨설팅에 뽕이 차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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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제한 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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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오는 길에 존페랑 슈퍼파파스 엑치 추가한 거 원플원 포장해서 야무지게 먹어야지 벌써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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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거 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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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도 하고 뭐 다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존나 수치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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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완 ㅋㅋㅋㅋㅋ 4
확실한건 어제 시킨 개창렬 1인피자보다 포만감이 더 느껴진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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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머리쓰담쓰담해줘서 기분좋았음 히히

과외좀이거하려면 속독이 받쳐줘야 함..
선지에 있는 워딩을 글에서 찾을 때
Ctrl+F 하듯이 바로바로 찾아져야 시간절약이 돼

진짜 고능아구나.....빨리읽는다≠잘읽는다
나는전자야
영어도스킬좀제발요제발도와주세요어떡해야할까요
칼럼쓰다유기했는데
생각해볼게
몇번대가 문제야
21 29 32 33 34 36 37 38 39
+13 14
그냥 다시 태어나는게 맞을까?
1314는 진짜....
너 미드 하나 자막 켜고 정주행하고 와라
그럼 듣기는 슬슬 들려
1314쯤 대면 갑자기 점심에 먹은 불고기가 아른아른 거림… 내 집중력 어떻개 해바
힘드네....니가 내 과외생이었으면 너 잘랐다
노력해볼게
아마 빈칸이랑 순서 위주일 것 같긴 한데
진찌 고능아는 보법이 다르구나

오 스크랩다음에 이것도 칼럼으로 한번 다뤄 볼게요
저도 화작같이 쉬운거는 그렇게 하는데
비문학 빡센지문은 안되던데
그게 되신다니 신기...
님한테는 다 안빡센지문이니까 가능한일이겠죠

저는 철학이랑 생명쪽 기술지문에서 막히는데그런 애들은 3점짜리 빼고 다 저 방식으로 쳐내고
3점짜리는 글 정독하고 풀어요
근 2년 수능이 유독 눈굴로 쉽게 해결되긴 했음요
다만 24는 전체적으로 좀 많이, 정확히 눈굴해야 맞출 수 있었다면
이번엔 7, 16 제외하곤 그정도 수준도 없었던 것 같음
어게인 22를 빌어보는 새벽입니다
24 독서는 철학에서 한번 목덜미 잡히더라고요
브레턴우즈랑 카메라는 제 방식으로 하면 뚫어낼 수는 있었던 것 같음
헤겔은좀 ㅋㅋ
헤겔, 정약용, 한비자, 에이어, 개화 도합 0틀 인문원툴이라 그런것도 있긴함요
전 브레턴같은게 젤 꺼려지긴함 얘만2틀이라..안녕히주무세요
발췌독 칼럼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