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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대로 됐네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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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이 서울 경찰이라 지금 비상근무 중인데 오늘 같은 날 혹시라도 몸 다칠까봐 그게 제일 걱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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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반 줄거니까 이득이라면서 의반 모여라는 무슨 소리야 2
아니 시발 이건 테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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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수생들도 많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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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고 생각하면 개추 떨궜다고 생각해도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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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야하나 이미 재매이햄 확정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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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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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하는 몇몇 보이네 문재인 겪어보면 알겠지만 이런애들이 내란견보다 더 위험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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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 수2,15번 수1 얘네 싹다 부활하면 어카노.. 29수열 고정되고나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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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문 쓰고 그림 그리기 넘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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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이가 살리라하지 않는 한 안나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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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런을 완벽하게 제압하는 수준" 이거 나오면 나 자살하러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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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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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나가네 2
응 몰폰할거야 닛몰폰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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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로 버닝이벤트 열어주고 본인 입학한 뒤에 사다리 걷어차주고 퇴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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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jpg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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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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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의 중국과 시진핑 주석 이재명두목을 사랑합니다 2
아아 드럼통 담기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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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릴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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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1
삼겹살+비빔면 개꿀맛

과외좀이거하려면 속독이 받쳐줘야 함..
선지에 있는 워딩을 글에서 찾을 때
Ctrl+F 하듯이 바로바로 찾아져야 시간절약이 돼

진짜 고능아구나.....빨리읽는다≠잘읽는다
나는전자야
영어도스킬좀제발요제발도와주세요어떡해야할까요
칼럼쓰다유기했는데
생각해볼게
몇번대가 문제야
21 29 32 33 34 36 37 38 39
+13 14
그냥 다시 태어나는게 맞을까?
1314는 진짜....
너 미드 하나 자막 켜고 정주행하고 와라
그럼 듣기는 슬슬 들려
1314쯤 대면 갑자기 점심에 먹은 불고기가 아른아른 거림… 내 집중력 어떻개 해바
힘드네....니가 내 과외생이었으면 너 잘랐다
노력해볼게
아마 빈칸이랑 순서 위주일 것 같긴 한데
진찌 고능아는 보법이 다르구나

오 스크랩다음에 이것도 칼럼으로 한번 다뤄 볼게요
저도 화작같이 쉬운거는 그렇게 하는데
비문학 빡센지문은 안되던데
그게 되신다니 신기...
님한테는 다 안빡센지문이니까 가능한일이겠죠

저는 철학이랑 생명쪽 기술지문에서 막히는데그런 애들은 3점짜리 빼고 다 저 방식으로 쳐내고
3점짜리는 글 정독하고 풀어요
근 2년 수능이 유독 눈굴로 쉽게 해결되긴 했음요
다만 24는 전체적으로 좀 많이, 정확히 눈굴해야 맞출 수 있었다면
이번엔 7, 16 제외하곤 그정도 수준도 없었던 것 같음
어게인 22를 빌어보는 새벽입니다
24 독서는 철학에서 한번 목덜미 잡히더라고요
브레턴우즈랑 카메라는 제 방식으로 하면 뚫어낼 수는 있었던 것 같음
헤겔은좀 ㅋㅋ
헤겔, 정약용, 한비자, 에이어, 개화 도합 0틀 인문원툴이라 그런것도 있긴함요
전 브레턴같은게 젤 꺼려지긴함 얘만2틀이라..안녕히주무세요
발췌독 칼럼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