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합격생을 위한 꿀팁 5 [서강대 25][Ti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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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커뮤니티 노크에서 선발한 서강대 선배가 오르비에 있는
예비 서강대생, 서대 합격자를 돕기 위해 작성한 꿀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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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란? https://orbi.kr/00069900610
예비 서강대생이라면? https://fresh-sogang.knocks.co.kr/?hash=20253
Tip5. 저학년 학점 관리 벼락치기 꿀팁
글 작성에 앞서 해당 공부법은 고학년에게 적합하지는 않습니다. 흔히 대2병이라고 하는 것들을 겪게 되면, 취업 관련된 부분이 현실적인 고민으로 다가오게 되고, 이런 시기가 지나고 나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갑작스럽게 상향 평준화가 되기 때문에, 고학년부터는 수업도 열심히 듣고, 중간중간에 복습과 예습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1학년 새내기는 다릅니다. 모두가 입시 경쟁에서의 성과를 냈고, 모두가 입시경쟁에 어느정도 지쳐있고, 각자 자신들의 방법으로 학업에 잠시 손을 놓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놀기만 하지 않으면서 학점을 챙기는 것이 이후에 도움이 됩니다.
대학교 1학년 수업은 대부분 전공 입문과목부터 다양한 교양 과목을 듣게 될 것입니다. 이 때, 고등학생 때처럼 많은 시간을 공부에 투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좋은 성적을 받아갈 수 있고, 공부보단 대학생 때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훨씬 더 가치 있는 20대를 만듭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실제로 시험 전 날 딱 하루 공부해서 A+성적을 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공부했는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대학교 전공입문과 교양 과목은 과목에 대해서 엄청나게 깊게 배우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막상 시험을 보기 전에 공부해야 할 양을 본다면, 봐야할 수업자료가 상당히 많습니다. 여기서 깊게 이해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현재 수강하고 있는 과목에서 교수님께서 가르치고자 하는 것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을 치르기 전 총 3회독을 할 건데, 1회독 할 때는 일단 모르는 파트는 따로 체크하면서 한번 쭉 읽습니다. 목차 위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1회독 이후 모르는 파트에 대해서는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셨다면, 수업시간에 필기한 내용과 추가적인 공부로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익히고, 그래도 모르겠다면 있는 그대로 외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2회독을 할 때는 전체적인 내용을 본다는 느낌으로 한번 더 정독하면서 다시 봐도 모르는 부분과, 교수님이 강조하신 부분을 신경쓰면서 읽습니다. 시험 전 주에 시험 문제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교수님께서 알려주십니다. 이 부분을 참고하면서 2회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3회독을 할 때는, 목차만 적어두고 해당 목차에 대해서 본인이 아는 것을 간단하게 적으면서 3회독을 합니다. 본인이 쓴 것을 보면서 부족하다고 있는 부분은 필기를 하면서 외운다면 시험 공부는 끝입니다.
이 방법으로, 저학년 과목들은 정말 시험 전날 밤을 새서 하루 공부하는 것 만으로도 A+성적을 받아 갈 수 있습니다. 모두 행복한 대학생활 하시면서 성적도 챙겨가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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