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613435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업이나촬영하자 14
하아...
-
관독에서 쪽지 3
보내볼까..
-
[국어 3모 33번] 본문을 최대한 직관적으로 읽는다면? 0
안녕하세요, 국생국사 현입니다. 손해설 글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33번 문제에...
-
사실 잘하는 사람들은 다 자연스러울 듯요유동적으로 다항식을 세팅하자예제)f는...
-
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24시간이 넘을 때마다대가리를 존나 쎄게 쳐서 제 머릿속을...
-
아 거울봤는데 12
ㅈ빻았다 의대가야겠노 갈수있나
-
매해 점점 폐쇠적으로 변해가는 듯
-
다니는 독서실 (잇올같은데에요)에 좋아하는 딴 학교 분이..있는데 서로 친한 사이도...
-
ㅋㅋㅋ 3.5는 넘어야 제약회사 취업이 된다고? 우리과 3.5가 상위 40프론데.....
-
누가 더 연애하기 쉽다고봄?
-
개화 지문 4
이거 그냥 눈알 굴리기로 푸는 지문 맞죠? 이해가 가능함?? 글이 ㅈㄴ 뚝뚝 끊김 ;;
-
어떤 질문이든 좋습니다
-
Kbs 좋아요? 8
그 애니메이션 진짜 효과적이긴함? 애니메이견 볼빠에 수특 몇번 더 본다는 소리가 있어서..
-
뭔 오르비야.. 0
공부나하자
-
국어 풀다가 막히는 순간이 올때 이 전략을 암기하고 잘 사용하도록 합시다. 핵심은...
-
겨울동안 뉴런 수분감했는데 이게 예상하던 점수가 아니라 (미적 72;;;하 ) 원래...
-
파마늘 2
-
그 각각의 사람에게서 나오는 분위기라는 게 있는 듯.. 나도 당장 정량 요소만...
-
1.이번년도 겨울 백화점에서 중년 부부가 향수 고르다가 나도 관심 있는 브랜드라...
-
앞으로 좀 더 떨어질 순 있는데 곧 다시 오를거임
-
전에 올렸던 문제들은 오류 조금씩 있는것 같던데 이건 제 생각에 없는것 같아용! 풀어바주세여
-
출산율은 근데 5
아무리 생각해도 애를 낳을 이유가 없음
-
작수 문과 만점자분은 가군에 왜 한양의 안쓰고 연치쓰셨는지 아시나요? 확통이라...
-
중세국어의 주격 조사에는 '이, ㅣ, ∅'가 있다는 것은 이제 중세국어를 공부한...
-
평가원은 학생이 새로 미지수 잡는거를 3개 이상 못하게 함 이게 수능 출제 매뉴얼에...
-
같이 몇마디씩 하는 애들은 많은데 깊게 친한 애는 거의 없음. 모르겠어. 주변인이...
-
핫식스 몬스터 종류 상관x 맛있는거 ㅊㅊ좀요
-
지2 컨사실분? 1
리바이벌 플로우 브릿지4회까지인가까지 받음 다구매하면 나진환책들, 지2유자분새책걍드림ㅇㅇ
-
6모까지 국수영만 파기 11
올 111 ”가능할까요?“
-
일반물리학 질문 2
스카이콩콩+사람 계의 역학적에너지를 구하라는데 챗지피티가 1/2*k*x^2-mgx로...
-
외모가 젤 중요한거 아님? 돈은 내가 잘살라고 버는거지 결혼 불가능 -> 결혼 가능...
-
뭐지 좀 무서움요
-
지구 1
작년에 오지훈쌤 들었는데 이훈식쌤으로 바꿔보고싶은데여 개념 강의는 볼륨이 좀 있어서...
-
암 고치는 종양외과 의사 되고싶음
-
네
-
난 사람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대로 다 버릴각나오는거임 그냥
-
n수는 개추 일단 나부터
-
신체비율 3
위에부터 0:0:10:0ㄹ
-
둘중 뭐가 더 좋나요?
-
신체비율 5
머리 상체 하체 8:1:1
-
6평전까지 진짜 미친새끼마냥 달려봐야지
-
애들이 뭘 모르네 11
남자는 오히려 외모 좀 떨어져도 여러 전형으로 여자한테 호감 사는게 가능한데 매력이...
-
나만 들을꺼니까 아무도 듣지마 꿀은 조용히...
-
오른팔 못 쓰게 붕대로 칭칭 감아버라고 싷다
-
공부 비율 2
국:수:영:탐=3:5:2:0.1
-
6모땐 언매할거지만 공부하기 귀찮아서 개념기출 아직도 못 끝냄 이슈로 화작으로...
-
수학 6~7 과탐 5~6 국어 유기 ~ 30분 영어 유기 ~ 1시간 단어는 자투리 시간에 외움
자신이 있고 해야겠다는 확신이 있다면 해보세요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수도?
전 가능하다고 봐요 그리고 안 하면 후회합니다 하고 후회하는게 나음 ㅇㅇ
정말 차라리 반수를 해서 개같이 망하더라도 제 점수에 만족하고 살아갈 수만 있으면 좋겠네요. 항상 후회만 하는게 너무 괴롭네요
근데 아마 서성한 가면 메디컬 가고 싶을걸요
근데 정말 욕심이 끝이 없을까봐 무섭네요...반수 이후에도 성적에 대한 후회가 남는다면 정말 힘들겠어요
중요한 건 서성한을 가고 건동홍을 가고가 아니라 현재에 만족하는 것 같습니다. 그치만 너무 후회될 것 같으면 한번 더 해야죠
건대가 되나요? 높다고들 해서 낮과들은 되나요?
가능성은 충분한데 확실히 영어를 1급으로 만드는게 중요해 보입니다
영어3은 중경외시 라인서 큽니다
서강 영어 안본다는데 사실 1점 큽니다
건대 이과 낮은과는 대부분 소신 뜬 것 같습니다.
평소에 영어와 탐구가 2등급이 나왔는데 수능때 욕심 때문인지 정말 순수 실력 부족인지 전부 3등급으로 떨어졌네요...
올해 영어는 78점 듣기 -7점 입니다. 11번 정도쯤에서 한번 놓쳤는데 멘탈이 나가서 그때 풀던 장문독해까지 다 틀렸습니다. 평소에는 2초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