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590211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이동준t 0 0
작수 4인 재수생입니다 지금까지 이미지t 미침개념 다끝내고 N티켓 진행중입니다...
-
얼버기 1 0
캬캬
-
바르부르크 지문은 0 0
7분 이내에 풀면서 정보 다 처리하는 게 가능은 한가..저런 거 보면 참 수능은...
-
허수특 3 0
일단근거는없지만뭔가2등급까지는가능할거같다는생각을함 그게나임
-
그 이유는....
-
얼버기 1 0
-
수학 고난도 뚫는 법(질문) 2 1
기출을 계속 봐도 외우지 않는 이상 15 21 22는 대부분 못 푸는데 이런거...
-
얼버기 0 0
-
확통과탐약대 46일차 0 1
...
-
아침에일찍일어나면뭘해야함 0 1
아침먹기전에시간빌때 일단 머리감기는 햇음 공부교재는 잇올에있어서 공부능못함 ㅜ
-
마요간식뺏기 3.26일차 0 0
잇올 다니는데 씨발 나한데 감기 옮긴 놈 누구냐 목아파서 뒤질꺼 같다..
-
얼버기ㅣ 2 0
-
얼버기 10 3
내가 이 시간에 일어난다고?
-
얼버기 1 1
-
얼버기 성공 2 0
https://orbi.kr/00078185437/%EC%88%98%EB%A9%B4%...
-
얼버기 1 1
-
기차지나간당 1 1
부지런행
-
피곤해 ㅆ발 1 1
자고싶어
-
새벽 2021 리트 0 0
21리트가 정말 어렵네요23점까지 백분위 98 ㄷㄷ..아 나 너무 많이 틀렷는디...
-
슬슬자야대나 1 0
흠.....
-
점심먹고 식곤증 1 0
지리는데 어캄.. 수능때 점심먹고 쪽잠 안자고 싶은데 어카지..하루에 5시간,4시간...
-
걱정되네 대학가면어쩌지
-
이제부턴 두시에 자야지 0 1
몸이 실시간으로 망가져가는구나
-
ㄹㅇ루다가.. 아무튼 일 있어서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ㅈ됐네요 잘자요
-
내가 지금 생각보다 행복한건 0 2
아직 꿈이 깨지기 전이라 그런듯
-
자기전에 3 1
머 오르비가 원래 그런곳이라곤 생각하지만 요근래 우울해보이는 사람 비중이 늘은것도...
-
고집 ㅈㄴ세고 정병러고 신기하게생겼고.. 수능망쳐놓고선 ㅈㄴ당당하게 반수해도 샤대...
-
큰소리만쳐놨는데 4 3
걍 ㅈ된거같네 엄빠한테 재종 필요없고 인강패스만 끊어주면 반수로 서울대 보여주겠다...
-
엄빠는 겉으로는 웃지만 8 2
속으론 아들새끼 존나 한심하다 생각할듯 기껏 3번 지원해줬더니 고대밖에 못감
-
내가 약했던것도있지만.. 고등학교에서 그런게 제일 싫었음
-
내 스스로도 골때렸던게 0 1
컴공 아니면 죽으려고 했던애가 쌤이랑 상담하면서 사회과학부 인문학부랑 영어통번역학과를 얘기하고있음
-
아심심해 7 0
님들심심할때보통뭐함????
-
미적물리지구하고 0 2
어문을 가버렸어
-
생각해보면죽지않을이유가없는데 0 0
왜실행을못할까. 아픈게두려운것도아니고 내가없을세상이무서운게아닌데
-
올수 망하면 4 1
지거국 공대 노릴까
-
4시에오르비오는사람이얼마나될까 6 0
-
인물이 10명 이상 장소도 8번 정도 바뀌니깐 메모하면서 안 읽으면 못 읽겠음...
-
수험판을 빨리 떠야한다 3 1
내 힘듦의 9할은 수험생활에서 왔다
-
지금 자면 7시에 기상 ㄱㄴ? 5 0
과제가 너무 늦게끝남..
-
이원준 브크 0 0
정석민으로 독해력 키우고 이원준 브크도 듣고 싶어서 할라는데 26버전이 더 좋다는...
-
자야겠다 0 1
내일 수업도 무사히 넘길수있겠지
-
정시로 지거국 낮과(공대x)로 들어갔어요 대충 제 이야기하고 고민겸 질문 적었는데...
-
내가 다닌 학교들의 공통점 1 0
입결로 맨날 누군가가 시비를 털고 있음
-
귀신 있나봐
-
수2 9번 자작문제 3 0
-
입결 안낮아졌을듯요 캠퍼스때메 꺼려지는 이유도 있는듯 +위치…
-
수학을 지금 고3자이 수1 수2만 한달반넘게 하고있는데 이거맞나요 1등급만들기...
-
외대는 0 1
외 실검1위지
-
잘자 1 0
sleep tight
-
음료수회사의 상술에 걸려듬 0 2
핫식스를 먹어서 힘이 남 그 반동으로 평소에 더 피로해짐 다시 핫식스를 먹을수밖에 없음
의약대생은 아니지만 본인이 가고 싶은 곳 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지방의보다는 인설약이 좋아요 중약이면 탑3인데 가시죠
그래도 지방의가 낫지 않아요?
지방의 갈 성적으로 중약 못가요
지방의는 커녕 지방치 성적인데 중약 최초합권인데요ㅋㅋ
중약 지방의 중복합격자의 거의 대부분이 중약 포기합니다. 훌리신건가
?? 중약보다 지방의가 훨높아요
제가 그쪽라인이라 잘암
이번에 수능 치고 원서 낸사람인데요. 텔그나 진학사에서 지방의보다 중약 합격 가능성이 더 낮았습니다.
그건 님 반영비 때문에 그런 거고요..그럼 중앙약 7칸 서강대 3칸도 있는데 서강 >> 중앙약인가요?
일반적으론 당연히 지방의가 훨씬 더 높습니다
지방의 6칸 경희대 4칸이였는데 전 ㅋㅋ
꿈이 제약족 연구직이시라면 중약이 더 낫지 않을까 봅니다
다른 바이오 기업은 의사가 나을지라도 제약회사 연구직이라면 약사가 나아요.
꿈 찾아 서울대 공대 가면 우와 하는데 약대도 똑같습니다 꿈 찾아 가는게 무조건 맞아요
누가 그러더군요. 의사가 돼서 좋은점은 다양한 직군의 인맥 쌓는게 더 용이해진다고...지인은 설약 3학년되고나서 보니 만약 다시 입시로 돌아간다면 지방의로 갈거같다고요.
일단 이런 글 올리는 것부터가 뜻이 확고하지가 않다는 건데 그러면 후회할 확률이 높죠
실제로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고.. 그리고 제약회사 간다 한들 우리나라 제약회사에서 혁신적인 약 만들지도 못해요 ㅋㅋ 거의 다 카피약..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반드시 현직자들과 상담해보세요
의대에서도 연구쪽 빠지는 루트 많아요
이런곳에서 질문받아 해결할 고민은 아닌것 같습니다.
의대의 길이 훨씬 광범위하며 조건도 좋을겁니다
https://m.dailypharm.com/newsView.html?ID=319206
의대버리고 설약 가신분들도 결국 의대가기 위해 자퇴한다고 해요
지방의 추천합니다. 의사로 제약회사 바이오벤처 등 진로 다양하고 약사출신보다 연봉이나 포지션 더 높고 좋습니다.의사되고 영어까지 되면 고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