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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강사도 벼슬이 아니긴 해 0 0
물론 제목이랑 별개로 본문 사진에는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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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험생때도 그랬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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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닌 8덮 점수와 가벼운 평가 3 0
95 62 영어 안 침 41 40 탐구 사문 생윤임 국어: 독서는 그 경제 3점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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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올이랑 짜파불닭 먹었어요 12 1
둘이라 가능할 줄 알았는데 치킨 절반 냄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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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더 어려울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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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vs 동서대 vs 울산대 vs 배제대 vs 부경대 vs 창원대 vs 경남대 vs 동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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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도 계급이 있다. 군인이 죽으면->군대는 원래 그런곳이야. 현장에서 산업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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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잘나가는 인강강사들이 2 5
망하는거 보고싶긴함 내가 싸이코성격인가.. 오만방자한 강사들(대부분 강사들이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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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인식 어느대가좋나요 0 0
인제대 vs 동의대 vs 대가대 vs 부가대 vs 동서대 vs 가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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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 인식 어느대가좋나요? 0 0
동의대 vs 인제대 vs 순천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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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올해 최고의 선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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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숭이왔노 1 0
반갑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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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 높3이라도 나오려나... 0 0
가계도랑 유전병 버리고 나머지라도 잘 맞자라는 식으로 공부하는 중인데 6평 때...

글씨도 알파메일
일주일뒤면 보자마자 풀이 끝날 정벽님
ㄹㅇㅋㅋ
물2여?
잘하내
저 문제는 그림 좀 그려야 함요
이 문제만 그런가요
아니면 평형 깨지는 문제가 다 그런가요?
평형 깨지는 것 중에 그림 좀 그려서 하나하나 봐야하는게 있고 (보통 실이나 받침점이 세 개 이상 있을 때) 변화량을 이용하여 식 하나 써서 쉽게 풀 수 있는 유형이 있는데 저 문제는 전자에 속해요
해당 유형은 마지막으로 2210에 나오고 최근에는 잘 나오지 않는 유형이긴 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똑똑하네
벅벅이
변화량으로 한 번에 풀기엔 좀 그런 형태의 문제네요. 님처럼 하나씩 푸는게 편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으으 물리시러

질량내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