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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순공빌보드 1
이런데 왜 3월 못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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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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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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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 do Let go of a prayer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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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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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탐런 4
현역이고 고2때 지구 개념기출 까지 다 했는데(기출 3번씩 풀고 수특 수완 3개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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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로~미래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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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VS 세지 0
수능최저 때문에 4등급만 맞추면 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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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씀하시는 단과학원은 원비가 얼마나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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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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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없음 민주주의 : 없음 니게tv 개국 16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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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씨 13
ㅡ 푸씨 베이베 맘을 받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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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캔슬 안 써요 아이폰 쓰는 중이면 그냥 닥 에어팟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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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지1 5
일단 과탐은 해야하고 2등급만 받아도 괜찮아요. 화1은 내신으로 했고 잘 맞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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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가능함? n제 50문제씩 벅벅 푼다고?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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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계산식 몇개는 지웠음 251120은 못풀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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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풀이량을 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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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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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0
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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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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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익 현돌 0
기시감이랑 잘노기랑 겹치는 포지션인가요? 기시감 끝내고 뭘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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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전화해서 쌤이 토요일 수업하는 관, 시간 알아낸 후 교무실?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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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테달고 싶어졌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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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개지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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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x의 부호판별을 통해 0에서만 부호변화가 있다를 판별하고 k에 대한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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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못마셔서 오늘 기념으로 마셔요 오늘 아침에 시험치느라 어제 못마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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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라는 시험을 준비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인간 군상과 인터넷에서 엿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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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현역때 5
난 수학을 못했다 근데 후반기에 실모를 많이 풀었더니 점수가 확상승하고 평가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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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들 취저템임 이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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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허강 훙산문화 기하학적 무늬 용모양 옥기 여신가면 황허강 중류 양사오 문화 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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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맛이 참 깔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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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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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중고나라에서 현t 물2컨텐츠 구매해보려고 검색해봤는데 2
가격이 엄청나네요ㅜ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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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 고등 베이직 외운 후 워마2000 외우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커리는 주혜연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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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쌤 장점이 2
사람이 너무 따뜻하다 말을 너무 예쁘게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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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사시는 지역도 그런가요?? 우후죽순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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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쌤 특 1
???:쉬바 이 계산은 너네가 알아서하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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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싫어하진 않는데 침대위에선 절대 안나가려는 성격이여서 공부와 노는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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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 외우다가 토할뻔 했다 이게 라임이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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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7
현 체제에서 미적 96이상 받는데 가형 21번 30번 모든문제 꼭 풀필요는 없다고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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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상태랑 몸건강이 ㅈ박는게 느껴진다 하 근데 못갈것 같은데 어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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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부턴 내신 구리면 수능 잘봐도 좋은 대학 못 가죠? 6
28 수능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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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joat 문제 14
출제의도 : 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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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할 것 0
논술 문제 서술하기,기하 프메 1강 듣기, 181130 한번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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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20 251120 두 문제다 현장감 제외하면 객관적인 난이도로 뭐가 더 궁금한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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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수 화작 기하 영어 화학1 지구1 백분위 94 99 89점 91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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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판단 3원칙 -> 14
ㄹㅇ 고트 탐구에서도 잘 써먹는 중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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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게 저한테 잘해주는 사람들은 동생인 경우가 많은듯 그다음이 형들, 그다음이 친구들인듯
이걸가네
지방의 버리려명 설연치는 되야하는거 아닌가
걍 하고싶은거 하세요
치과 원장들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달고 살던데...
워라밸은 미용gp가 훨 나아보이더군요.
저는 제 가치관에서 의대를 가면 수련을 할 것 같긴 했거든요.. 아마 하다가 나오던가 했겠죠 일반의로 살고 싶진 않았을 것 같아요
미용지피도 오래하면 손목터널 달고산다.
레이져 무거워.
미용지피 재산많아서 대형으로 갈거아니면 요새 다 죽쑵니다.
미용gp워라벨? 미용 9to8 5.5일이 기본인데?
치과 8시 까지 문여는데 많아?
지방의 버린 선택을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죠 뭐
의대 개망함 최고의 선택을 한거니까 열심히 다니셈
의대보다 치대가 공부량이나 학과내 경쟁이나 이런 게 더 적다고 들었어요 로딩시간도 짧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선택했는데 요즘 주변에서 왜 그랬냐는 말을 많이 들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ㅠㅠ
솔직히 저도 요즘 최대 고민이 +1할까 말깐데 의대 쪽도 상황이 별로 안좋아보여서 해야하나..그래도 수의보단 낫겠지 뭐 이런 생각만 하고 지내요 원래 입결은 현실을 늦게 반영하기때문에 올해는 관성으로 간다고 해도 앞으로는 모르죠
수의대에서 반수하시는 건가요? 저는 솔직히 의대를 굳이 가야할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던게 전문의따고 나오면 대충 12년 뒨데 그 때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고 수련과정동안도 불안할 것 같았어요 안그래도 수련하는 동안에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많이 받을 텐데요
저도 요즘 그래서 치대가 끌려요..
개원시 수익은 별 차이 안납니다.
의사가 페이닥터 자리가 더 많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증원되면서 없어졌어요.
이제 남은건 의사 가오 정도? 근데 그건 교수해야 얻을 수 있는거에요
증원은 거의 롤백되는 분위기 아닌가요?.. 저는 잘 모르긴 한데 2026때는 올해보다는 의대 인원 준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아서요..
정부의 논의해보자 = 대화하는거 기사로 내보내서 대충 구색맞춘뒤 내맘대로 하겠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