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론 적성시험 취지 공감안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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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을 제대로 측정하는지도 의문이고
다량의 지식을 얼마나 잘 숙지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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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나임 고로 좀 자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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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추 메타가 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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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어싸 스팀팩 화잘주스 청산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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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 ㅈ도 안되는걸로 변호사비 300꼬라박아 봐라 ㅇㅅㅇ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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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 4분까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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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라온힐조라고 또라이 의뱃이 있거든요?? 아 그 의뱃이 뭐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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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레어... 10
몇개는 뺏어가면 삐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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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속으로 다이빙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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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석원쌤은 5
리즈시절 사진이 진짜 없으신건가? 문득 몇십 년 동안 유명인사로 살아오신 분이 학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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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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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어야겠다 고정1이 3맞을 확률이 너무 큰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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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한테 질문 답변해줘서 덕코라는걸 줬는데 이거 어디다 쓰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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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 11
수족냉증이야 손잡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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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실모 보면 90점대 찍히고 가끔 뽀록으로 적백도 뜨고 하는데 어싸만 풀면 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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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에메가 에이머엿군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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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잠이나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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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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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썼던 방법인데 실력정석 고1부터 전체를 푸는데 풀다가 틀린건 물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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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인증 12
1.국 안함 2.수 어싸 뒷부분 풀이(개쳐어려움 ㅋㅋㅋㅋㅋㅋ) 자이스토리 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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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안궁금하고 걍 댓글로 싸웠으면 좋겠네 ㅇㅇ.. 몇몇은 파벌형성돼서 감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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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해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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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 4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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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풀고 해설들을때 아 이런생각을 어떻게하지 어떻게 이렇게 마무리하지 싶었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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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때문에 어쩔수 없이 이투스쓰고있는데 매가도 같이 할정도로 돈이 없어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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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는 없고.. 진지하게 시간이랑 돈 넣어서 고소진행할 예정이니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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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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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5수 성공해지는거임???? 5수로 정신 피폐해진 님이 그렇게 목표하건 메디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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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린 그거 인증한게 1월인가 그런데 아직까지 언급되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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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명백히 특정.캡쳐한 글들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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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휴 인 증 수린좌는 내 마음속 올타임 레전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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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먹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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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키스 샤디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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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바꾸는 20
간단한야메추(야식메뉴추천의준말ㅎ)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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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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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여러분들도 어여 자세요 오늘은 새르비할 날이 아닌 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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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누구도 나를 이렇게까지 좋아하진않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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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나 강의가 아닌 다른거로 뜨면 본업을 잘한다고 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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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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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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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물리보다 어려워보이는데 나는 진짜 문과 체질이 아닌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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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5
만약에 탈릅 당하면 위에 개인정보취급방침 안지킨걸로 생각하면 되나요 오르비 관계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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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재밌는 거 하면서 놀면되지 여기서 저러는게 재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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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때에는 애매해서 어느편도 못들었었는데 이건 걍 한명만 병신인거잖아ㅋㅋ 걍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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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격메타임? 1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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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회차 2페부터 말려서 37맞고 (9,14,15,16,19) 장렬히 전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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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시 쉬다 가셔요 밖이 좀 많이 살벌하네요 피자랑 치킨도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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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어려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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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필통 잘못보고 한양대인줄 알았음 그래서 H가 왜 없나? 이랬는데 안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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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제집 0
방학동안 강은양 들으면서 국어 실력 확실히 오른 것 같았는데 삼모 결과가 너무 안...
모든 종류의 적성시험에 대한 글인가요
넹
MDEET가 극초반에 공간능력이라고 대놓고 공간지각 지능테스트를 넣었었어요
근데 그게 의치의학입문에 중요한지는 잘 모르겠긴.. 합니다
적성이 무엇인가, 또 어떠한 적성을 평가하고자 하는가부터 사실 골치아픈 주제인데
(그런 게 존재한다고 전제한다면) '순수 적성'의 측정에 가까워질수록 수험자의 노력과는 무관해지고 이는 노오력을 중시하는 우리 사회 분위기상 불평등하다는 인식이 쉽게 박히게 되는 것 같아요
맞는것같아요..그리구 저는 내용중심 시험에 이미 적성이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적성에 안맞는 사람이면 그 양을 소화해서 합격하기가 어렵겠죠) 변칙적인 시험으로 변질되는 적성시험을 없앨 필요도 있다고봐요.. 적성이 어느정도 있으면 노력을 통해서 그 양을 소화한 사람에게 점수를 주는게 합리적이지않나 싶어요..! 만약 적성시험을 고수한다면 sat처럼 시험을 치르는 빈도나 횟수를 늘리는게 맞는것같슴다 연 1회시험을 적성 100으로 구성하는건좀..
SAT는 거의 매달 있고 그만큼 대입에서의 비중도 낮아서 동등하게 비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1994학년도 첫수능 때 2회 출제하고 '실패했다'고 인식돼서인지 다시 시도하기가 쉽지 않은가 봐요.. 아무래도 수능위주 정시모집 제도를 유지한다면 수능을 여러 번 치른다면 티오를 분할하거나 복수 응시내역 중 고득점 성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거나 해야 할텐데, 전자는 단일 시험 기준으로 정시가 더 헬이 될테고 후자는 회차 간 난도 조절이 이상적이지 못하다면... 난도 조절이 잘 안 된 회차의 성적은 대다수 수험생에게 휴지조각이 되겠죠
그렇다고 현행 정시 방식을 폐지한다면 국민정서상 후폭풍이 아주 클테니 그것도 안 될 테고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지금처럼 출제위원 장기 합숙에 영어듣기 시간 동안 비행기 이착륙 금지까지 거는 체제로는 다회차 출제에 부담이 크기도 하구요
이야기가 샜는데 결론적으로는 SAT처럼 자주 치려면 문제은행화 + (현행 방식의) 정시 폐지가 거의 필수적인 것 같고 그건 국민정서상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하긴...그냥 좀 여러모로 쉽지않네요 에효이... 적성시험 선례를 보여준 미국이 적성시험을 다회 응시+비중이 낮다는 점만 봐도 적성시험이 특정 전형의 전부가 되는 것도 바람직한 건 아닌것 같은데, 한국은 너무 이 비중을 크게 도입을 해버리니 수험자의 부담감이 커진다고 생각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