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확통런 기하유지 고민된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492421
작수 미적으로 3, 국어영어 2에 올해는 탐구는 사탐하려함. 공도에서 살짝 막히긴 하는데 또 문제가 안풀리는건 아니라서.. 근데 수학시험시간이 항상 모자라고 기하가 현장에서 얼마나 촉박한 느낌일 지 모르겠어서 확통도 자꾸 눈여겨보게 됨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20일에 한 번만 함뇨
-
뭐지 좀 무서움요
-
못해주겟대..
-
1. 강의 업로드 밀리지 않기 2. 수능에 필요한 고1수학이나 도형들 특강 느낌으로...
-
긱사 살고 평일 아침:천원학식 평일 점심:일반식 평일...
-
맛없음
-
나도 해볼래요
-
>3< 9
-
나만 들을꺼니까 아무도 듣지마 꿀은 조용히...
-
병신같은 넘들이랑은 인간관계 자체를 맺지 않음 바로 할 수 잇는 최선의 싫어하는 티를 냄
-
사+과로 신청했는데 사+사 봐도 댐여?
-
순수 자료해석형
-
네
-
이해원 4
공통 작년에 비해 난이도 좀 올라간 거 같은데 기분 탓인가
-
연락은 ㅈㄴ 안 되는데 실제로 만나면 재밌는 사람
-
물1 vs 생1 2
생1 내신때 기억 약간 있고 옛날에 물1생2 해서 24 떴는데 생2 버리고 지1으로...
-
엑셀 브릿지 하루에 50문항씩은 밀어야 한다던데 엑셀 브릿지 정도면 잴 어려운게 14번급인가
-
야식 묵을까 7
머먹지
기하는 촉박하기 보다는
그때 그때 바로 보여야돼요
그것은 연습으로 가능한가요.. 재능은 없는듯요 ㅠ

문제를많이많이 푼다면…미적 올릴자신없으면 확통하는게맞긴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