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칼럼)캠퍼스 투어에 관하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485312
안녕하세요 새벽입니당
오늘은 제가 개인적으로는 슬럼프 극복이나 목표설정에 가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캠퍼스 투어에 대해 얘기해볼게용
0)캠퍼스 투어란?
말 그대로 유명한 대학교의 캠퍼스를 방문하여,
이곳저곳 구경하는 것입니다.
캠퍼스 투어를 하는 것으로, 예쁜 캠퍼스와
설레는 대학생활을 간접체험할 수 있어용
1)시기는 언제가 좋음?
가장 좋은건 목표를 잃었다고 느껴질때나,
슬럼프가 왔을때이지만, 솔직히 그 외에는 3모 끝난
주말이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학년이든 3모를 보고나면 이것저것 느끼는 게 많을뿐 아니라,
벚꽃이 피는 시기라 캠퍼스가 가장 예쁘고,
신입생들의 입학과 동아리 홍보로 가장 설레이는 시기이기도 하죠
2)추천하는 캠퍼스는?
개인적으로는 고대,연대,경희대 정도를 추천합니당
이 외에도 서강대나 성균관대도 이쁘긴 하고용
다만, 위에 언급된 대학들이 이쁘고, 낭만치사량도 높아서
가장 추천하긴 합니다
3)너는 언제 어디를 갔는데?
저는 고등학교 입학하고는 설대
고3 슬럼프 온 시기에 고대 갔는데요.
정말 많이 도움이 됐어요.
고2때 공부를 안하고, 못했어서 목표대학이 고대였는데
실모 점수가 잘 안나와 힘들때 고대 캠보고 나니 오히려
열정이 가득해지더라고요.
4)마무리
저는 캠퍼스투어가 정말 건전하게 슬럼프나 스트레스를 풀고,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강추하는 바입니다.
특히 간접경험과 직접경험은 차이도 크고요.
+)아 참고로
캠퍼스투어는 개인적으로 느끼는게 많아야해서
학교에서 가는거나, 친구들끼리 가는건 비추하고,
부모님과 같이 가거나 혼자 가는걸 추천합니다!!
아마 다음 칼럼은 유사칼럼이 아니라 국어 칼럼이 될 것 같은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차단 +1 6
-
11시 22분.
-
작수 기준 말고 24나 23기준으로
-
군붕이는 슬프다 원래도 정치얘기 안 하지만 더더욱 조심해야할 위치에 있기에
-
난 내가 무슨 실모를 풀어도 1등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계산 몇개 나가니까...
-
맞팔구! 3
-
이거 많이 어렵나요?
-
사관 86점, 경찰 87점 사관은 뭔가 안어려운 느낌이였는데 4개나 나가고 경찰대는...
-
하루 동안 총 좋아요 400개 넘엇는데 관리자님 이정도면 최고기록 아닙니까??
-
그 시크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
-
학벌은 1
중경외시가 컷인거 같아
-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
언기쌍지?
-
응디 딱좋노~
-
오면 복습시작해야겠다
-
분위기 유지 측먄에선 어짤 수 없지만 책상에서 잠올정도로 졸린 상태는 잠자는게 맞는건데 참..
-
안철수로 밖에 안보이나
-
나이스
-
ㄷㅋㅈㄱㄱ 2
닉변하고싶어요 안쓰는거 다 아니까 있는거 다 내놔!
-
이번에 공부 거의 처음 시작한 군수생인데 개념 진도 다 안나가도 무조건 가서 보는게 나을까요?

연대가 ㄹㅇ..
연대 진챠 이쁘죵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학교에서 설대 캠퍼스투어 한바퀴 돌려줬는데아침이라 버스에서 쳐자서
출발할때 자고 일어나니까 아까랑 똑같은곳이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