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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취침. 6 0
실패. 12시 30분 전에 취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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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천둥치네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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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다맞음으로써 내 위엄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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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투스 화1 0 0
17번 1틀인데 신경 안써도 되겠죠? 마그네슘 빼고 3이온화에너지 알아야되는 문제는 또 처음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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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계획은 사만다,적중예감,헤마님 자료 이렇게 생각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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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든 생각인데 8 0
예전에 비해서 갈라치기가 심해진 느낌임 물어뜯을 껀덕지 하나만 나와도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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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잘하는 꿀팁 알려줘 4 1
다이어트 해야되는데 세상에 맛있는 게 너무 많아ㅠㅠ 옛날에 다이어트 성공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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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전이면 6모 80일후면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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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오뿡아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 12 5
방학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사람들앞에서오로지너만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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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말곤 솔직히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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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치로~ 6 0
배지환

크앙
물지 마라
사탐해라
뀨우
으흐흐
잘자
ㅇㅋ
밥먹고자
앙
팡
존맛탱
중국집 볶음밥
1. 돈이 곧 명예로 귀결되는 요소일까
2.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의 메디컬 열풍은 좀 과하다고 느낌. 사업이나 투자 등등 수많은 방법이 있는데 물론 이것들이 위험부담은 크지만 메디컬이 훨씬 드는 노력과 재능 유무가 크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의견
3. 문학 작품을 읽는것도 삶을 더 풍성하게 해줄까? 보통 사피엔스나 총균쇠같은 비문학들은 삶의 대한 여러 관점을 던져주고 인사이트를 넓혀주는데 문학도 그에 비견될만한 가치가 있는가? 물론 한 세계관을 타인의 시점으로 경험하게 해준다는 것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문학은 비문학에 비해선 다소 취미의 가까운 영역이라는 생각이 듦
1. 필요조건은 어느정도 맞는 듯
2. 나도 개인적으로 동의
우리나라는 너무 정해진 루트만을 따르라고 함
메타인지를 잘하고 이걸 어느정도 벗어나는 선구자들이 메디컬보다 더 돈 잘 벌 듯
3. 시간이 남아돌면 몰라도 굳이같음
약간이라도 풍성이야 해주겠지 근데 그 시간에 할 일 하는 게 나을 거 같음 물론 예외는 있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