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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차라리 자퇴때리고 시대를 가겠다
동생 내신1점대라 자퇴는 좀 에바인거같아여
솔직히 부모님이 보내주는거면 뭐 아까워도 쩔수있나요 저도 동생 학원 돈아깝다 했는데 보내시더라고요
근데 이해 안가는게 영어 과외하면서 인강도 듣는다는데.. 이미 책도 삼.. 국어도 내신만 잘나오지 모고 3-4인데 학원 끊지도 않고..
과외는 내신때문 아님?
ㄴㄴ..내신은 잘 나오는대 (2?) 모고가 저모양이라 모고 올리겠다네요~
근데 영어 모고4면 인강이 날듯..
투자해서 성적 나오면 아깝진 않을거 같긴 함
교과로 잘가면 장땡이죠 뭐... 물론 교과우수제도의 허점이기도 하고요
내신때문이면 모르겠는데 모고 올리겠다고 그러는거라,,
흠 영어는 진짜 잘가르치는 선생님 한 명 만나면 지문 방향성 같은거에 바로 눈뜨고 등급 쫙 오르는데
개인적으로 고2 모의고사 수준의 문장은 독해가 원활하게 된 다음에야 특강이나 인강의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일단 지문이 이해가 돼야 선지를 고르던 말던 하고 고3 정도 돼서야 구문이던 뭐던 따질만한 문장이 나오지 고2 모의고사까지는 직독직해하기 쉽거든요
이 수준 전까지 혼자 문장 읽는 연습도 안하고 과외받고 강의듣는 건 그냥 돈낭비에 시간낭비...
동생 예비고2이라 고1모고 기준 저정도입니다.. 저도 솔직히 지금 듣기도 틀리는 수준인데 굳이 60가까이 되는 과외가 의미가 있나 싶어서.. 스킬? 이랄 것도 없지만 방식 이런거는 좀 혼자 구문강의 듣던가 하면서 하고 그러면 될 거 같은데.. 제말은 안들어서..답답하네요 ㅜㅜㅜ….전 지금고3이라 과외해줄수도없고,,
흠 모의랑 내신 괴리가 큰 것 보니까 영어를 너무 암기식으로 공부하고 있는걸수도 있겠네요
영어도 국어와 같은 언어라서 예전에 제가 어느순간부터 문장을 '느낀다'는 생각으로 연습하니까 모의고사에서도 문장이 점점 잘 읽히더라고요
사실 저는 반대로 모고는 잘나오고 내신은 나락이리..ㅌㅋㅋㅋ 동생한테 잘 말해봐야겟네여 ㅠㅠ..
내가 과외하고싶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