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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였네 아
장문이라 차분히 읽어보고 판단하세요
위에 물리학 전공자들도 학교에서 제공하는 시스템들을 잘 활용하여 취업 등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방법도 추가 하였어요.
이번에 순수하게 물리학이 좋아서 물리학과에 들어가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물리학을 좋아하고 재능도 있어 물리학을 전공한 후 더 똑똑해져서 본인의 학부보다 훨씬 선호도가 높은 대학들에서 교수님, 연구소 소장이 되거나, 대기업은 물론 언론사 사장 등으로 승진한 케이스도 많아요.
물리학과 1학년 후 군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정시로 입학했고 재수해서 41212를 받았는데 수능에대한 미련이 남은거같아 군대 안에서 한번 그리고 전역하고 한학기떠서 한번더 처볼까 생각이 드는데 수능을 더 쳐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전공공부 예습 해둬서 학점 잘딴후 서카포 대학원 진학이 나을까요..?
물리학과 적성은 잘맞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수능을 더 봐도 메디컬보단 서연고 공대 또는 물리학과 목표로 할거같아요
저는 설카포 대학원 진학이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루트 잘타서 교수님이 되거나 대기업 등에 취업해서 잘 나가시는 분들도 많고요. 이공계는 석,박사를 어디서 잘 했는지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혹시 석사만 할거여도 그런건가요? 박사에대한 건 아직 확신이 안서서요..
예 석사만 하더라도 설카포는 의미가 있고, 원하는 랩실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방학때 해당 학교들 인턴 또는 학연생 경험도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리쿠르팅도 대학원에서도 하는데 석사 학위를 어디서 했는지를 중요시합니다.
계속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ㅠ 반도체 디스플레이 소재?쪽 관심 있는데 물리학과 커리상 고체물리 반도체물리 수강하는 응집물질물리 쪽으로 가서 석사가도 괜찮을거 같기도 한데 다중전공 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보이니까 나도 해야하나 싶어 신소재공학부 다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전 하면 더 좋긴 하겠지만 다전으로 인해 받을 스트레스와 전공 과목수 증가로 인한 학점 떨어짐이 걱정되어 쉽게 결정을 못하겠는데 이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설카포 등 명문대 석사를 목표로하면 물리에 집중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공학에서 본인만의 강점 등이 있다고 확신이 서면 다전을 고려해 보겠지만, 석사 이상이면 물리학 단일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중 전공 과목을 듣는 게 나쁘진 않지만 그것 때문에 본 전공 학점이 떨어지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물리학 베이스가 탄탄하면 다재다능하다는 거 웬만하면 다 아세요. 조금만 들으면서 관심 있다 정도만 표현해주고 희망하는 랩 교수님한테 일찍이 컨택해봐요
설카포 대학원에서 석사 안 뽑아요 석박통합만 뽑음 물리과는
아 포스텍 다니시는 분이군요. 작년에 카이스트 물리학과 대학원 합격한 분들이 있는데, 석박사 통합이라고는 따로 표현하지 않아 카이스트 등은 석사 단일과정도 뽑는 것으로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물리학과는 학사로도 취업하는 분들도 있지만, 석사를 마치고 취업하는 사람들이 많아 취업 경쟁력은 있다고 파악했어요.
자연과학대학 특히 물리학과는 석사 한다고 경쟁력이 딱히 생기지 않아요
퀄 과목 듣기에 바쁨 물리학과 저년차는
물리학과에서 기계공학 복전한 후 기계공학 대학원으로 진학해도 큰 문제 없겠죠?
원래 진로가 기계공학인데 수능성적때메 물리학과 써서 여쭤봅니다.
예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학부때 수강 신청 스케쥴도 신경쓰고, 계절학기 등 바쁘게 살아야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성 하닉 등 반도체 계약학과의 확대로 물리학과의 취업이 힘들어 질까요?
또한, 제가 알기론 물리학부 공대 대학원에도 진학하시는 분이 꽤 있던데 가능한가요?
정확히 예측하긴 어렵지만 계약학과 제외하고도 충분히 수요는 있을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하이닉스 2024하반기 이공계 직무 약 620명 모집했고 상반기 포함하면 이공계 직무만 1,000명을 상회합니다. 계약학과 고한서 합쳐 딱 100명입니다.
두번째 답변) 그런 사례의 경우 서성한 화공과 학부에서 서울대 신소재 관련 대학원으로 진학 등 비슷한 사례들 많아요
삼성전자는 보통 년당 몇명 채용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