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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가져왓다 0
아쉽지만 오늘공부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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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17이 영화판의 한파라는 것을 감안해도 개봉 1달이 지난 지금까지 국내관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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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물리1,2 수업을 하나도 안배워봤습니다 지금 저 공대다니고 공학물리1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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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내가 진짜 그 사람이 된것같은 기분임 도태한남이 조녜여붕이인척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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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탈릅하면 1
이 레어들이 다 풀리게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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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간다 히히 2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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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저기에 뜬 꺼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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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기가 알고있는 수학지식을 다적어봐야 하는가? 9
메타인지가 중요하다는데 메타인지는 자기가 뭘알고 뭘모르는지 아는 능력입니다 상당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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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자체는 가형 준킬보다는 나형 준킬에 가까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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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에 무안항공....4월 1일에 산불(3월부터 시작됐지만) 우리나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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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전에 개념. 뉴런, 기출 끝낼 정도로 하려고하는데 충분한가요??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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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 고수만 8
진짜 세기랑 년도 수백개씩 외워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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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수학선생님이 하신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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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우절 장난 안 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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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나 연대 삼성 계약학과는 석사까지만 하고 취업하니까 2
공대 석박 졸업하고 취업하는 사람들이랑 연봉 차이 많이 남?? 그래서 계약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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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봐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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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가 씁.. ㅋㅋㅋ 대충 사고과정을 떠올려보면 a[n+1]부터 a[3n]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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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는 무조건 소리 내면서 하는게 호율이 2.75배 정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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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칼럼으로 찾아뵙습니다. 평소에 빨리 읽고 빨리 이해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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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는데 오래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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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귀엽다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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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에서 국민연금과 관련한 사진 한 장의 진위 논란이 일었습니다. 사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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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xford learner's dictionaries - 가장 많이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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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과탐시작 1
사탐이랑은 잘 안 맞는 것 같아서 과탐 시작하려는데 지금 시작하는 건 많이 늦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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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식엇어 내핏자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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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 비율 어느정도 되나요ㅠㅠ 메디컬도 어느곳이냐 따라 다를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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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마더텅 풀때 단원당 몇문제씩 푸나요 한단원 다푸나요 3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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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안 해본 나에겐 만우절은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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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냄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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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아무거나 질받 후임들 얼른오ㅓ라 김기현 로스쿨 심찬우 치대 약대 수의대 뉴런 군수 일차 운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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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수학 후기 2
14,22,28,29,30 틀 14: 다 풀어놓고 계산 이상하게하다 틀림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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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대학이 맘에 들어서 부모님한테 상의 안 하고 해야되나 싶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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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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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증명 5
1. ∃x ¬R(x)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 있다) 2. ∀x (¬R(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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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 보면 진심 심각해서 안됨…. 그래서 안가는게아니라 “못”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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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할 오르비언 구함 21
없음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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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지고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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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개 나갔는데 성공률 0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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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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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받았는데 1
Omr 나눔 받았는데 한 2~300장 되는듯 이거 다 쓰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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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군대 7
25학번 지거국 의대 05년생인데요 4월 22일 군대 추가모집 넣어보려고 하는데 현명한 선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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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맥어떰? 0
외할머니 친구의 아들이 유명한 야구선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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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기숙형에 필수수업 아예없거나 별로 없는 곳 있을까요? 독학재수 같은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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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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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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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여고생임 4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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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죄송합니다 90 96 2 96 96(사탐) 이면 서강대 전자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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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네,,,
구제해줄거라는 믿음을 갖고 원광의 가는게 맞는거같긴함
왠만해선 틀린선택임
막 내가 공학에 미친 재능이 있어서 젠슨황 일론머스크 게섯거라 하는 수준 아니면
의대가 정배긴 할듯
그 사람은 걍 본인이 별로 메디컬에 관심이 없는 느낌
근데 그런사람 별로 없을텐데
내 주변엔 나밖에 없음
아 그냥 주변에 사람이 없구나
ㄱㅁㅊㄷ
아니근데 수능 수학 3등급에
과탐 6등급인데 공대보단 의대가 더 맞지않나
의대가서 버틸자신없어도 의대면 악깡버마인드 가져야
개인적으로 앞으로 설공과 메디컬이 큰 차이가 없어질거라고 보는데, 성대 공대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보니 원광의가 나은것같네요

성대가 아무리 떡상해도 연고못뚫음이걸 2019년에 알았어야 했다 ㅅㅂ
몸비틀어서 복수전공이라도 했을텐데
엥 왜죵
대학원 가게하려는 교수님의 큰그림인가
아뇨ㅋㅋㅋㅋ그런것보다는, 설공의 상방이 생각보다 높다고 느꼈어요
요즘 설공분들이랑 교류할 기회가 생겨서...
물론 전공적합성이 케바케인건 맞는데, 대학 와서도 꾸준히 노력하고 학과에 조금이라도 애정이 있으면 메디컬에 목숨걸 필요가 없다고 느꼈습니당

잘 할 수 있으면 뭔 직업을 골라도 되지 ㅇㅇ..ㄹㅇ 한약수는 너무 고평가 아닌가
설공나와도 대부분은 평범한 직장인 그자체죠.
근데 메디컬은 지방약수만 나와도 하방보장된 평생직장
갠적으로 ㅆㅅㅌㅊ임
2월에 원광의 합격자들은 어찌될지 모르겠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