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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라면 그만
수탐 때문에...
ㅜㅜㅜ 수학이 젤 문제긴 해요
수학만 딱 올릴 자신 있다면 추천합니다
아 근데 수능만 그런 케이스구나
할듯
국어가 너무 안정적이신데 저라면 할듯
국어 눈을 뜨셨네요
미련 남으면 하는 거긴 한데...
마음에 손을 얹고 생각했을 때 망해도 한급간 이상은 올리겠으면 ㄱㄱ
이정도면 학교 좀 다니다가 해도 될 거 같은데
그냥 가쇼
하아 고민되네여
삼수해서 이거보다 더 잘봐야지 의미가 있을텐데 여자시면 삼수해도 괜찮은데 남자면 그만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본인이 열심히 꾸준히 할 자신만 있다면 삼수 권하고 싶네요. 가장 어려운 게 국어인데, 국어는 공부법을 터득하셨고, 영어도 89점이면 조금만 더 하면 되니까 괜챦을 것 같고,,,(연세대 정도를 제외하면 상위권 대학은 2등급만 받아도 큰 타격은 없는 것 같아요)
탐구는 하면 늡니다. 무조건 늡니다. 과학이라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탐구중 75는 실력의 오차범위를 벗어났네요. (물리1, 화학1 고인물이, 의대생이 어쩌구라고 해도...) 당연히 아쉽죠.
그리고, 수학은 이제 저 정도 실력이면 이미 기본기는 충분하니, 이제부터는 해설보지 않고 풀어보세요. 혼자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1등급 가는 핵심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최소 30분이상 (1시간도 좋구요) 고민하시고 나서 해설을 보세요. 집중력때문에 힘들다면 오늘 10분, 내일 10분, 모레 10분 이런 식으로 며칠에 걸쳐 나눠서 도전해보시고, 어쩔수없이 해설을 보게 되더라도 한꺼번에 보지 마시고, 해설 첫줄만 보고 또 고민해보시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다시 두번째줄만 보시는 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수학은 해설안보고 혼자 궁리하는 시간이 길수록 실력이 늡니다. 양치기하려고 하지 말고, 한 문제 한 문제 최대한 뇌를 자극하시면서 푸시면 됩니다.
님 실력이라면 전 과목 1등급도 가능할 거라 생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