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 -> 인설의 사탐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332354
26수능 보려고 하는데, 최소 수도권 의대로 옮겨야 만족이 될 것 같습니다.
공교롭게도 인설의 라인부터는 사탐허용을 많이 하더라구요.
올해는 과탐을 봤지만, 솔직히 과탐 두개 해서 만점권 쟁취할 자신이 없습니다.
지사의 걸어 놓은 상태에서 오직 인설의 이상이 목표라면 사탐 한 개 껴도 될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아 졸려 8
근데 안잘거야
-
눈으로 한번 훑고 1컷은 47정도로 예상했는데 아마 맞을것같네요ㅎㅎ 화이팅~~
-
국어 시간 1
국어에서 항상 시간 안에 못 푸는데요 오늘도 뒤에 비문학 두 지문을 통으로 못...
-
3모 국어는 좋은 문제랑 안 좋은 문제가 너무 섞인 느낌 4
비문학 독서론, 어휘문제(9번), 사회지문(12번) 문학 21번 -> 그대로 읽으면...
-
씨발
-
기록용 3모 점수 14
SKY에 갈거야. 현역 ㅎㅇㅌ 국어76(2) 수학66(3) 영어(1) 한국사(2)...
-
전범위 아닌데도 트렌드 반영 잘 한 느낌
-
29은 못품
-
오늘 그림 투고 1
흠.... 구도가 조금 삐뚤긴한데 유튭 10분보고 독학한 것 치곤 ㄱㅊ
-
독서론1개 독서 3개 문학 5개 (고전소설 밀어서 4문제 날림) 화작 5개틀렷습니다...
-
뉴런 사놨긴한데 강의 다 들으려니까 집중도 안되고 해서 한완수랑 병행하면서 뉴런 걍...
-
상담해주세요
-
님들 왜 안 잠 2
이해가 개 안 가네
-
고3 3모 시간 9
국어 영어 둘다 20분남앗는데 제성적은 왜이럴까요 국어 83 수학 63 영어 2...
-
왠지 그녀도 왔을까
-
타도리~츠케루나라~
-
미적 88 정법 47 사문 41 국어는 나중에 아침에 풀어보려고 하는데.. 작수보단...
-
예전엔 처음부터 끝까지 강의록처럼 줄글로 적혀있어서 책읽듯이 읽기 좋았는데… 왜...
-
어디에 연락해야 하는걸까요? 고3 때 담임선생님께 톡넣으면 되나요?
-
수능 수학 1등급이라서 나름 수학 좀 치는줄알앗는데 걍 수논 문제는 보법이 다름...
-
기하 중독 증상 발현인가요?
-
우와 1
엄청 크다
-
산불 옆동네에서 나서 유기중 지인선 한 세트풀고 자야지 내일 수업 12시니까
-
동생은 올1에 탐구 5050 맞아오네 진짜 존나 현타온다
-
이번 국어는 9
80점대 찍으면 그냥 고트임
-
한국사 정리본 배포 23
한국사 공부 안하셔도 수능 때 이거 출력해가서 점심 시간에 훑어보면 1등급 나옵니다! 다들 ㅎㅇㅌ~
-
의외의 사실 2
나여 자 임
-
여긴 진짜 성비 박살났겠다
-
수험생활 내내 크로녹스를 메인으로 공부해서 올해는 인강 좀 들어보려고 하는데 기출을...
-
(20분공부)
-
진지하게 수학 접을까 생각했는데 73점나왓는데 그게 1컷으로 나오더라 근데 ㅋㅋㅋㅋ
-
오랜만 5
바쁜 하루
-
올해 국수영으로 변별하고 사과탐 유불리 줄이는거 맞나요? 1
국수영 중 2개에 불지르고 사과탐은 무난하게 가려는거 같은데 다른의견 있으신가요?
-
왜 나한텐 덕담이었을까… 그땐 뭔 개소린가 했는데 사후적으로 되짚어보면 1년 중 몇...
-
가재맨 봐야지
-
야 3
야
-
수능 때 까지 한 번 달려보고 이제 공부 시작하는 애들이랑 같이 시험 보니까 격차가 너무 나네
-
국어 문법 - 그냥 저냥 잘 풀리는데 하나 실수함 비문학 - 철학지문 하나 시간뺏기...
-
배드민턴 너무 많이 치면 힘드니ㅏㄲ
-
교육청틱하다랄까 그리고 마지막 나) 시는 진짜 모르겠다... 걍 최근 문학 중 제일...
-
게임 다 좋은데 5
리듬게임 <— 이거만 하지마세요
-
국어가 셤장에서 튕겨져 읽혀서 고민입니다 연습 부족인건지 실전 운용 능력?이...
-
열심히 하면 나중에 1뜰 수 있나요
-
잘본건가 스발 수능판을 떠나니까 이게 감이 전혀 안오네
-
유빈이에 있던 필기노트꺼랑 ㅇㅣ번에 배송오는 필기노트랑 다른거죠?
-
아예 없으면 좀 외롭고 쓸쓸함
-
잘자요 오르비언들 전 뭐좀 하다가 잘게요
솔직히 비추 사탐골라서 고점보기도힘들고 원서쓸때 억까당할확률있음 정원롤백되면 오히려불리할듯
인하의 보고 사탐하시는거같은데 롤백되면 그냥 못가여 사탐으론
과탐 50 50을 만들기가 너무 힘들어서 대안을 찾고있었습니다... 답변감사합니다 :)
과탐 고정98이상인 과목은 그대로 가져가는게 좋은것같아요
고정 98까지는 안나와서요 ㅜ
그러면 겨울동안 사탐 한번 찍먹해보시는게 좋을듯 사탐 아니다싶음 투과목도 괜찮구요 전 투과목할듯
투과목은 전부 노베인데, 투중에는 어떤걸 추천하시나요?
25 물1지1 50 47인데 물1 버리려고요
수학 좋아하면 화2 암기 잘하면 지2 그 외는 생2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만점을 받아도 98이 안되는 병신과목에 대해 알고계신가요?
사탐 고르면 수학 당연히 다 맞고 국어는 많이 틀려도 2개에 사탐도 백분위 99 100 정도는 나와야하는거라 비현실적인 것 같습니다
국,수 자신있는 상태에서 과탐 한과목이 불안하면 버려도 될까요?
음 네 한과목정도는 괜찮을 듯.. 내년에 어떻게 될지 저도 잘 모르겠어서
물 지 1 1 인데 굳이 버려야 함?
내년표본으로 물리를 또 응시한다고 치자. 과연 그 행동이 옳을까?
물1은 50 이어도 버려야 된다봄... 표본이 개쓰래기가 되서
사문하나 끼는건 추천 충분히 할만함
사문 지1 생각중이었습니다.. ㅎ
아주 현명한 선택이십니다. 사문 다 맞으면 거의 대부분 백분위 100을 받습니다. 그러면 3퍼 가산 대학 기준 과탐 백분위 97정도인데 25 물리는 48점 백분위 96이였죠? 사문 다 맞는게 물리 44 받기보다 훨씬 쉽습니다. 만점실력 만드는데 하루 3시간씩 3달이면 넉넉한 시간입니다. 당연히 공부량이 압도적으로 줄지요~
답답한 글들만 많이 보다가 현실파악을 잘하시는 학생을 보니 멋지네요. 사문에서 시간 아끼고 국수 선방하셔서 연의도 노려보시길 기원합니다^-^
냥의 아주의 인하의만 가도 만족이면 충분히 도전 할만한거 아닌가 사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