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보안] 1탄(인터넷)-1편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327912
오늘은 보안통신의 이론을 알아보자
인터넷 통신에는 통신하는 규약(프로토콜)이 osi 7 layer로 7개의 층으로 되어있다.
1. 물리 계층: 진짜 물리적인 단계에서 실행되는 것
물리적으로 01001101등으로 되어 있는 데이터에 해당한다. 이 단계에서는 물리적인 접근을 차단하는 ( 데이터 센터의 암호나 여러분의 usb가 담겨 있는 서랍의 암호등) 보안이 존재한다
2. 데이터 링크 계층: 라우터 이하의 단위
MAC 필터링: mac주소는 님들의 와이파이 내에서 통신할때 사용됨. 과거 국어 지문에서 나온 기억이 있는데, 거기서 나온 ip주소와는 다른 개념임. ip 주소는 “논리적인 위치 식별” 에 사용됨. 즉, 이 한번의 통신 과정에서 너의 정체가 뭐냐 가 이에 해당됨. 즉, ip 주소는 가변적임. 반면 MAC주소는 각 기기에 해당되는 이름임. 그래서 그 주소는 라우터를 넘어가면 유효하지 않음.
00:1A:2B:3C:4D:5E
이게 MAC 주소
192.168.0.1
이게 ip 주소
그럼 MAC 필러팅은 당연하게도 MAC 주소를 걸러서 물리적으로 다른 기기가 님의 기기에 연결하는 것을 방지하는 거임. MAC 주소는 와이파이 블루투스 usb연결등 다양하게 쓰여서 필터링이 효과적임
vlan:
쉽게 말해 한개의 와이파이를 여러개로 쪼개는 거임
여러 와이파이를 사용해 한개가 털리더라도 나머지는 안전하게 하는 효과가 있음
Wep/wpa/wpa2
그냥 님들 와이파이 바번 설정하는 거
3. 네트워크 계층: 이제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인가? 할 수 도 있지만 아니다. 이제 여러분의 데이터의 길을 정해주는 역할댜다.
vpn: 여러분이 일본 서버에 연결하면 구글이 일본어로 나오는 것이다.( 안 그런다면 여러분이 정확한 위치사용을 허용해 여러분의 “위치 정보 그자체”를 넘긴 것이다. )
방화벽(firewall): 컴퓨터에 들어오는 네트워크를 감지해 특정 네트워크만 허용하는 것디다. 마치 벽을 세우는 것과 같아 방화벽이라고 한다.
프록시(proxy): vpn과 비슷하지만 단순 중계만 하며 특정 서버에만 해당이된다.
4.전송 계층: 드디어 데이터를 주고 받는다. (여기는 데이터 지들끼리의 차원이라서 미시적임)
프로토콜: tcp(순서대로, 다시 보내고등등 정확성 높지만 느림), udp(걍 보냄 빠름 부정확)
보안기술: ssl/tls(변조확인 및 암호화)
포트 보안( 중요): 포트란 여러분의 컴터가 통신하는 출입구임 이 포를가 열리면 악성코드가 전송되어 해커의 공격이 들어올 수 있음( 단순히 전송만 받는다고 공격이 되냐라는 옯붕이가 있을 수 있지만 그건 나중에 php파일 칼럼에서 참고바람)
포트는 주로 다음과 같다.
80: HTTP 웹서비스
- 443: HTTPS 보안 웹서비스
- 22: SSH 원격접속
- 21: FTP 파일전송
- 3389: 원격 데스크톱
5. 세션 계층: 이 친구는 컴퓨터 간 통신에 관련된 것임
대표적으로는 ssh(원격통신셀)이 있다
(진짜 개발자가 아니고서야 여기 보안은 굳이(?) 신경쓸 필요는 없는것 같다.
6.표현계층: 이제 슬슬 사이트에서 볼수 있는것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대표적으로 파일의햐업로드 형식을 제한한다거가, 데이터 압축과 암호화하는등 주로 서버가 하는 거라서 알 바 아 님
7.응용계층: 여기도 기의 대부분 서버에 해당된다. 흔히 보이는 캡챠 sql injection 방지등등이 있다.
하 지 만, 우리에게 중요한 토르가 있다. 토르는 주로 3개의 노드(ip 주소를 받고 다시 다음 노드에게 주는 역할)이 한 서킷을 형성해초처음 ip가 세탁되게하는 것이다. 뭔말인지 모르겠으면 2탄에는 이것을 비롯해 우리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소개할거다. 잘자라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본인 조증기일때 국어보고 커리어 하이찍음 본인은 정도가 경미하고 정병 특성상...
-
[특별제공] 생각하며 글 읽기 정주행할 수 있는 기회! 9
오하~! 이번 주 다들 3모 보느냐구 고생 많았따 ㅠㅠ 금요일 저녁 최고의 소식을...
-
음음
-
첫 풀이 5000덕 드리겠습니다! 자작 아닙니당
-
재수생 성적변화 2
현역 3모 33415 작수 12424 3덮 22x12 3모 22312 "감옥...
-
드릴6 0
드릴드 2사서 풀고있는데 드릴6이 나와서 드릴6도 사서 풀고 드릴드 하는게 나을까요...
-
개ㅈ됐다 2
-
시계 왔다 와아 0
이뻐요
-
수리논술 하기전에 수학 개념 인강을 들으려하는데 이미지 선생님 노베 강의를 들었던...
-
3모 22 21수능 나형 30
-
설체교 정시성적 0
문과기준 서성한이면 ㄱㄴ?
-
기하 초짠데 모르게써요. 원상xcos=정사영이라 생각하면, BC와 B'C'의 관계는...
-
뭔가 본기억이 없는거같아소요
-
무빙 벽느껴지네
-
사문 n제 1
안녕하세요 저는 고3 현역 정시러파이터 입니다. 요번 3모를 봤는데 사문...
-
그럴때마다 드립생각나서 못참겠음.... 그래도 학습커뮤니티니까 최대한 자제하는 중
-
국어 고정 1은 0
맨날 웹소설, 나무위키 보던 애들이 하던데...
-
220629등 맛보기 강좌에 있는 문제들로 둘 다 들어봤는데 판단이 안섭니다. 제...
-
올해 백분위 컷이 어느정도일까요? 시행계획 찾아보니 우석 지역인재 정시가...
-
그래서 0
지금 의대정원수 뽑는거 늘린거임?
-
김동욱 일취월장 0
일class 들어보려는데 어떤가요?
-
2떴다고 축하한다네요 흐흐
-
제가 로봇관련 동아리를 하고있는데, 사실 코딩을 잘 몰라서 조립 후 코드는 인터넷에...
-
07 인원수랑 의대 정원 원상복구 된 거 생각하면 영향이 좀 큰 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확통 가야하나
-
더프 센츄 1
보정백분위로 보는거임??
-
파파존스 시킴 21
오랜만에 스파이시치킨랜치 베이컨 닭가슴살 추가 ㅎㅎㅎㅎ
-
이상한게 있는데..?
-
어제 했는데 댓글에 못생겼다고 해서 ㅈㄴ 슬펐음 (저녁시간이라 오르비 잠깐 옴 다시 간다)
-
정답률 30 40퍼들 되게 많음
-
제가 비록 아직 잘은 못하지만 저랑 실력이 비슷한 분들의 시선에 맞는 n제 리뷰가...
-
가족이 좋아해주고 축하해주는게 너무 뭉클했음 진짜 이래서 가족이구나 평생 내...
-
고2 기출 아끼기..? 15
고2인데 정시하려고합니다... 그래서 수능 기출을 보려 했더니 고2 교육청으로...
-
안씻어도 이러려나
-
사라진건가요?
-
모든것이 30초안에 결정되어서 지금 기차타고 가는중 낭만있자나 한잔해
-
어떻게 극복하나요 문제를 진짜 많이 접해야하나
-
ㄱㅊ으려나 토일만 4시간씩 알바하려구요
-
국어 왜 안오름.
-
2, 1 왔다갔다해요 고1 2때는 백점도 받았었는데 교육청은 보통1이었고 가끔2...
-
2025학년도 한국교원대 면접 기출(선행학습평.. : 네이버블로그
-
6평 봐야지 0
못 볼 수도 있고 수업 째고 가는 거라서
-
4월 목표 국어 : 유지 수학 : 무보정 1 영어 : 유지 생2 : 보정 1 지구...
-
ㅈㄱㄴ
-
확통 질문 0
무조건 지나는 점 찍어서 각자 경우의 수를 합해주는건 알겠는데 해설지에는 저...
-
에이어 어렵네 4
빡시다 선지 다 분석하는데 거진 1시간 넘게걸린듯
-
100점 어케함
-
저녁 ㅇㅈ 10
사이드로 참치마요주먹밥도 시켰어요 모두 건강챙겨요 진짜 아픈게 제일 서러움
-
김범준쌤이 확통따라가려고 했는데 폐강되서 확통 독학하려하는데 독학용 교재좀...
정보추
ㄷㄷㄷㄷㄷ
상당히 유익추

물리 계층에서모든 정답을 알고 있는 물로 보안을 왈랄랄루
SQL 인젝션은 못참는데

그거 먼저 적을까재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