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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를 준비해볼까 15
수능 성적만 생각하면 24수능으로도 설체교 점수 남네 실기 준비하고 경찰대 대안으로 생각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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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에 쌩얼이었는데 그 분이 내 자리 의자 치고 가서 죄송합니다 하는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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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이거 10
머리카락 길면 여자로 그려주고 짧으면 남자로 그려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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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안녕히주무세요 12
해 뜨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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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요즘 애들 왤케 순진하지가 않지 타락했다는건 아니고 내가 생각하는 그런 여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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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늘목요일이구나 14
내일 토요일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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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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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으니까 너무 행복하다 10
자동으로 미소가 지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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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인증 레전드 댓글 10
1. 테스터 훈님 왜 여기 계세요 2. 의대 꼭 가자 3. 형이 과외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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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리 여자애 개귀여움 13
근데 고딩임 이런생각이드는내가싫다 숨 30분만 참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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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의주빈 취침 5
설레서 잠이안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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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농구 좋아하세요? 10
언제 찍은걸까 갤에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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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그림 그려줌 12
최대한 간단한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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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처음 들음 플러스 북도 해설 강의 해주시나 처음 들어서 모름 자이스토리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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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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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뭔 날인가 10
뭔가뭔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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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1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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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한번,써봤네요..^^ 나름비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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흫 4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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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벽이소리내봐 10
같이 멍멍멍멍멍
전 불사신이예요
1362987살
창세기에서 므두셀라는 969세까지 살았죠.
잔 루이스 칼망 이라는 분이 122세 까지사셔서 기네스북 기준 세계 1위
이분이 대한 일화 참고로 이분은 거이 직업이 부잣집 딸래미여서 무직+일생동안 일 한게 사실상 영화 1편찍은게 전부여서... 부럽네요
그래서 90세이던 1965년에, 같은 동네에 살던 당시 47세의 변호사 앙드레 라프레(Andre Raffray, 1918년생)와 본인이 살아있는 동안에 매달 2,500프랑(한화로 50만 원)씩 지급 받고 사후에 아파트 소유권을 넘겨 준다는 계약[13]을 맺었다. 당시 칼망은 이미 90세로 이듬해 쯤에 덜컥 죽어도 그러려니 할 만한 고령이었으니, 변호사도 이 계약에 특별히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잔 칼망 할머니는 그 후로도 32년을 더 살았고, 그 변호사는 1995년에 77세의 나이로 할머니보다 2년 먼저 사망하여 장장 30년이나 매달 50만 원 가량의 금액[14]을 지급하고도 결국 아파트를 넘겨받지 못했다. 게다가 계약자가 사망하면 계약자의 가족, 자녀들이 계약을 이행해야 한다는 법에 따라 변호사가 사망한 후에도 가족들이 매달 2,500프랑씩 지급했다고. 결국 총 매매 대금은 부동산 값의 2배가 넘었다. 결과적으로 백세 시대에 32년 동안 안정적인 연금을 매달 받고 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