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왜 헬스터디 재호학생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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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55떠온 주제에 고개 숙이고 침울해하는 기색도 없이 대진대, 상지대 같은 대학 좀 찾아보고 아는 척 잘난 척 한다, 라고 욕하는 건가요
다른 나쁜 여론들까지 생각해보면 울상짓거나 진짜로 눈물 한방울이라도 떨궜으면 뭘 잘했다고 우냐는 식으로 댓달 게 다들 눈에 선한데
미3누님이나 선생님들이나 시청자들이 대신 살아주는 인생도 아닌데 상담 전에 적극적으로 자기 갈 대학 먼저 나서서 찾아보고 하는 게 왜 잘난 척이 되고 뻔뻔한 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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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가 있나 오히려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것같아서 보기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