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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을거면 나과가 제 철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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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분/100 15번 문제 되게 좋음 한번 꼭 풀어보세요 계산도 깔끔하고 전반적으로좋았던 시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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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도인데 패딩 입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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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불편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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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여러분들도모두 좋은하루보내셧나요 내일도좋은하루보내요 물개가여러부ㅡㅡㄴ을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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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엔 이과충들이 많아서 좀 그렇네요;따듯한 감성 문과들과 지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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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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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여는가게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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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의 적 표 현 오행시 제일 맛깔나게 한사람에게 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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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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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ㅇㅈ 9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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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재수생이고.. 성별은 남성일확률이높아요 나머지는 비밀 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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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혼자 진심으로 그려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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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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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인데

1. 수능 국어 공부의 핵심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독서와 문학 부탁드려요)2. 백분위 97인데 과외 해도 괜찮을까요?
1. 시험의 핵심은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는것이고 공부의 핵심은 생각의 양과 질을 늘려나가는 것이라 봅니다.
2. 본인이 자신이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국어에서 잘 푸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의 괴리가 유독 크다 생각하는데, 이게 재능의 차이를 나타내는 걸까요?
잘 푸는 사람이 사고회로를 의식적으로 체크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방법을 의식 수준에서 파악하면 잘 푸는 사람이 잘 가르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호...제가 가르치는 걸 유독 못해서 고민이 컸는데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한번 생각의 서순을 기록하면서 풀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