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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얼굴가지고 ㅇㅈ하고 있는데도 귀엽다고해주고 맨날 감동임 안녕히주무세옹 내일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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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공부랑 조금이라도 관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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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추천 6
EBS 수능개념 들을거고 경제 이런거 안됨 역사랑 선지에서 말장난 치는거 존나 상당히 개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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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능사시험이네 10
ㅋㅋ새벽에 일어나야함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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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한테 비호감이라는걸 확인사살 받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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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을 올려서 오자 12
그래 이러면 괜찮아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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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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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지구과학 17
공부할래 오르비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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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8
오르비 이따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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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메타 막차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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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의 원자 모형과 슈뢰딩거의 양자 역학적 원자 모형 - 수특 독서 적용편 과학·기술 02 1
안녕하세요, 디시 수갤·빡갤 등지에서 활동하는 무명의 국어 강사입니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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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짬뽕 토하기 직전까지 먹어서 몸 무거워진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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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원자핵공학과 더 가기 쉬워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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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5초삭)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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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ropbox.com/sh/lribbpkfooq96gs/AA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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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깼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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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찢기 쫙쫙 잘하고싶다

1. 수능 국어 공부의 핵심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독서와 문학 부탁드려요)2. 백분위 97인데 과외 해도 괜찮을까요?
1. 시험의 핵심은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는것이고 공부의 핵심은 생각의 양과 질을 늘려나가는 것이라 봅니다.
2. 본인이 자신이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국어에서 잘 푸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의 괴리가 유독 크다 생각하는데, 이게 재능의 차이를 나타내는 걸까요?
잘 푸는 사람이 사고회로를 의식적으로 체크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방법을 의식 수준에서 파악하면 잘 푸는 사람이 잘 가르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호...제가 가르치는 걸 유독 못해서 고민이 컸는데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한번 생각의 서순을 기록하면서 풀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