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218116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확통 사탐으로 의대가 뚫리나요? 부산에 살아서 지역인재로 넣을건데 확통으로 의대를...
-
일단 남고는 8
음지 쪽 드립을 모를수가 없는 구조임
-
우리집 놀러오면 대성 계정 공짜로 줌+김준 크포 교재 무료로 드림 오실???
-
제발 기각!!!!!! 18
국운이 달렸다 제발
-
아가 자야지 6
네
-
오르비 3
육르비 칠르비 ㅋㅋ
-
흠
-
일 하기 싫다 7
하 마법이 풀린 신데렐라가 된 느낌 다시 일ㄹ하러 가야해 내잏이면 울고싶음
-
하다보니 좀 늘엇음
-
그냥 꼴리는 대로만 공부함 화학하고 싶다? 화학만 함 수학 ㅈ댄것같으면 수학 깔짝...
-
우리집은 7층임
-
내일은 월급 날 25
갖고 싶은 거 말해 언니가 사줄게
-
이거 하고 잘꺼임
-
반응이 10
흥
-
제 여친을 소개합니다 10
예쁘죠
-
자러갈게요 5
책좀읽다가 자려구요 빠이
-
2분째 하는중
-
명대사 9
핸드와 보드, 그런 것들은 내가 어쩔 수 없는 것들이다. 선택권 없이 주어지는...
그때는 메디컬 열풍이 지금처럼 강하던시절은 아닐걸
이때도 의대는 가기 힘들긴했음 의대 치대는 가기 어렵고 한의대랑 수의대는 그저그런정도 였을거임
아항
23223이 수의대 합격하는 세상에 살고싶다
불과 10년전만해도…
그때였으면 가고싶지가 않았을걸요
결론은 그때 가고싶지 않아도 간사람이 지금은 승리자라는거죠 물론 저희형도 그때 수의대 등록안하고 재수하긴함
아 그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