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12와 241114를 24국어에 비유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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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14 > 얘는 걍 한비자임. 그냥 문제 체급 자체가 튼실하긴 하지만 논리는 걍 국밥국밥개국밥임. 기출분석한 거 그대로 갖다박으면 기껏해야 1개 틀림.
241112 > 얘는 화암구곡 세트에 가까움. 둘 다 감각적 직관으로 핵심 논리를 뭉개고 넘어가면 빠르게 다 맞을 수 있지만 그게 쉽지 않음. 근데 하필 둘 다 시험지 내에서 쉬운 세트로 여겨지게끔 구성되어왔다 보니(24국어는 앞에 잊잊잊, 할매턴이 있었고 수학은 이게 12번), 문제 하나하나의 중요성이 급증하게 되고 시험을 절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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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12가 그 곡선 직선 이어지는 그건가요?

물론 이 생각은 현장 확통 3등급의 사견이긴 합니다241112는 걍 풀수있었는데
현장에서 t값 범위가 있다는걸 미처 못읽어서
혼자 무한대로 보내며 쌩쇼하다 폭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