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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1시 30분이 피크인가 피크닉인가 피카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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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호로 밀어서 3등급을 맞던 아랍어이야기를 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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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3월례 끝자락 500등까지 설대식 표점 순) 설대식 표점 /누적 백분위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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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정병 때문에 마스크 쓰고 다녀야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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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잘생긴 윤리 듣고 임정환 임팩트로 넘어가는거 별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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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불안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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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시발점 2
대수 첫번째 지수 들어봤는데 이해하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내용도 잘 박혀서...
진짜 간절하면 심리학이나 인지심리학 입문서 읽어보셈
국어 강사가 알려주는 내용이 다르게 들릴거임
원래는 그냥 아 저렇게 읽으면 좋구나~ 정도인데 읽고나면
아~ 이거 ~~효과를 유도하려고 저렇게 읽으라고 하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음
신박한데?
저도 25수능 다방면의 노력에도 2등급 받고 여러 논문, 자료 찾아보다가 알게 됨
진짜 도움 많이 받음
전 아주 잘하진 못하지만 24->25 낮3->1컷 올렸는데 강의 거의 안듣고 실모 풀면서 시험 운영 방식 연구를 많이 했어요. 그리고 감 잃지 않도록 날마다 조금씩이라도 풀려고 했습니다. 제 실력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독서 3점 문제 한두개는 버린다는 생각도 했어요
4->1 올려봤습니다! 저는 시간 부족해서 몇 문제를 말리는 것이 큰 문제여서 이것을 중점으로 잡아갔어요. 멘탈도 단단해지게 정말 신경 많이 썼습니다.
평소 1~2등급이시면 잘 하시는 건데, 혹시 시험장에서 특수한 상황이 있었나요?
부럽다 진짜 씨발…올해 2등긎만 찍었으면 진짜 성불하는데 너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