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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부터 암기하기 시작했습니다. 파생어,유의어 합쳐서 120개 정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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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기록 4일차 0
국어 독서기출 2020수능 레트로바이러스 리트 2010 22-24 김상훈 문학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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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류가 있는 것 같은데 어디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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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대.... 2
무슨 드라마에 나올 법한 대학 이름이네 차라리 국립안동대라 바꾸지... 안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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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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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나기출 언매 1단원 홀수번호만 김상훈 문학론- 독해의 대원칙(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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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사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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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에서 알려주는 글을 읽는 태도 << 이건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러나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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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꾸안꾸 느낌의 자랑글 같은데 냐가 열등감 덩얼리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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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인데 단어장+기파급+기출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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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사탐인데 맨 아래 항목으로 신청해도 괜찮을까요? 전화해서 물어볼까요 아님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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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 전전 다니는데 1달 다닌 후 그냥 뭔가 학교나 과도 불만족스럽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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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혐오의 시대입니다. 먼저 지금까지 제가 오르비에서 올린 글들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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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부족한가봄.. 주말에 된다고 하니 예약까지 잡아주시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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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국시 실기시험 부정행위’ 의대생 448명 검찰 송치 11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르다 적발된 의과대학 학생들이 검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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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올라올 때 마다 죽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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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 기부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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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다 워라밸 없이 돈 많이버는 줄 아는데 그렇지도 않음 공기업만큼 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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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네오 2
네오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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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ㅎㅇ 오늘 4/2인데 거짓말하는 글 왤케 많음 거짓이 난무하는 이 곳에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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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잘만든듯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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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마지막 대통령 탄핵심판 방청하러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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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매수 드간다 십마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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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오는 4일로 확정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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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서 어플 0
한동안 하지 않았더니 점수가 떨어졌네요 심심할때마다 이용하여 점수 올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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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6
수박이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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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수학 1등급의 벽 같구만 아무리 수학을 공부했어도 1등급은 나오지않고 항상 2등급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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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 기준 닥 수학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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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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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인 애들 대부분 본3/본4/졸업 이거 3개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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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설 연관기출(190630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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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수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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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스장 도착 4
힘좀써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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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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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자작 해설 4
문제 해설 연관기출(22예시12) 해설을 항상 쓰는 건 아니지만 종종 올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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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독하시나요 아니면 한번풀고 마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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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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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
동그랑땡먹어브링을 먹어버링 무브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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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현행 헌법은 적법절차주의를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있잖아 헌법 제1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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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병행하며 공부하느라 사탐 선택이 늦었습니다. 국수영 공부를 병행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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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르비클래스 영어강사 김지훈입니다. 3월 모의고사 끝나고, 고민 많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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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 정시 15
98 96 1 98 98 언매 확통 사문 경제라고 했을 때 되는 한의대 어디어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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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국어만 풀어봤습니다. 문학이랑 화작은 딱히 뭐 할 말이 없고 독서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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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대에도 친한 사람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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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화작 3 등급 수학 확통 1등급 ~ 높2등급 영어 2등급 사회탐구 각각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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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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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2026 미적분 053페이지 Lv3 01번 2등급 암살 용 보너스 한개 더...
내가만족하지않아서함뇨
맘에 안들면
수능실수 무더기, 만족스럽지 못한 학교
수능때 실수를 너무 많이 해서요
저는 삼수 충분히 응원합니다 항상 수능만 보면 국어가 4나오고 믿던 수학마저 2나오고 과탐 두개 모두 재수 후 2컷이었어요. 할만큼 했는데 왜 오히려 떨어질까 성적이.. 하면서 힘든 날들도 많았습니다. 에리카 공대 성적을 현역, 재수 2년 연속 받고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6월 중순부터 알바로 달려오던 5달을 털고 반수를 시작했습니다. 가족들과 여행도 자주 다니고, 친구들이랑도 많이 놀고하면서 주변으로부터 받는 응원에 힘입어 남은 4달 반을 보냈고, 저에게는 너무나도 과분한 인생 커하 점수를 수능때 받았습니다.
현역 41132(73 96 1 85 88) (제 기준 조져서 다시보고)
재수 42122(70 95 1 88 90) (다시 봤는데 더 조지고)
삼수 21111(95 98 1 96 96)(커하)
조금이라도 고민이 되고 아쉬운게 남는다면, 시간을 기회비용으로 삼고 인생의 또 한번 1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도전을 할지 말지의 결단과 동시에 내가 왜 다시 볼지 등 스스로의 생각이 정리될거에요. 다시 하기로 결정했다면 그때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1년을 정면승부 하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