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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 사탐런해서 생명,화학->생윤,사문으로 갈아탔었습니다. 6모때는 생윤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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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고충을 압니다. 해석이 안되고 해석 되어도 뭔 소린지 모르겠고 답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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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4인데 브릿지 보면 40점대 초반까진 나오는데 강사들 모고만 풀면 3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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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영어 고정1 목표일 때 경찰대 풀어도 ㄱㅊ? 6
경찰대 영어 풀어도 ㄱㅊ나? 친구가 나한테 버려서 나중에 영어 좀 치게 되면 고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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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친생겼어요 11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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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화작 3등급인데 국어공부 6모 이후부터 해도 될까요? 12
대학수업 들으면서 국어공부하려니 별로 공부하는거 같지도 않고 그래서요. 6모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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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ㅎ 5
누가 찐인지 대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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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차림 어떻게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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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 난이도 0
진짜 5-12 18-20임? 그럼 1,2등급은 살필요럾고 사실 그 이하등급대도 굳이 아닌가 후기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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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11 문과임 화작확통사탐 낮3 개 낮3 문제는 재수때에도 국어 수학 오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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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예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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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연세 전진공대 발광전전 우리가 누구? 비전식스! 우리가 누구? 비전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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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근운동은 고문이에요 15
오늘 제가 내린 결론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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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시계는 비싼거 사는개 맞다 56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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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유형 비유적 표현 나오면 이게 답이 맞는지 확신이 안 됨 주제/제목 유형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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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걍 씨발 인정해라.... 니가 이럴수록 니 묫자리 더 삽으로 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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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기념 2
타학교 과잠이나 교복은 커녕 지각할까봐 헐래벌떡 뛰어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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꿻 1
ㅇ.원리.합ㄱㅇ 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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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모교 접수 0
하러 갓는데 교무실에 쌤들이 안계셔서 다른 쌤핟테 전달해 달라고 햇는데 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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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신청 모교에서 할건데 걍 홈피에 있는 전번으로 전화하면 되나? 1
6모 신청 관련해서 전화 드렸는데요... 로 시작하면 되나..? 사진이랑 신분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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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생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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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이식 언론플레이와 간보기: 시간이 오래걸림, 지루함, 논쟁가능성 100퍼 윤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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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 1회독은 끝내고 2회독을 하려고 하는데요 노베라서 잘 모르겠는데 인강까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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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만 1년동안 판다 일본어 일루와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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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고1 수학 공부하고 수1 수2 들어가는게 맞겠죠? 0
아니면 그냥 수1 수2 하면서 수꼭필 병행해도 문제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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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되기 전에 사야하는데.. 작년엔 언제 품절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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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6모 92 9모 96 수능 88 3모 88 이정도면 그냥 인강 안듣고 독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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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대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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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병행 5
지금 올오카 4주차인데 tim 시작해서 병행하면 에반가용? 올오카는 강의 일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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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부터 암기하기 시작했습니다. 파생어,유의어 합쳐서 120개 정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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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기록 4일차 0
국어 독서기출 2020수능 레트로바이러스 리트 2010 22-24 김상훈 문학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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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류가 있는 것 같은데 어디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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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대.... 2
무슨 드라마에 나올 법한 대학 이름이네 차라리 국립안동대라 바꾸지... 안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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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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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나기출 언매 1단원 홀수번호만 김상훈 문학론- 독해의 대원칙(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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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사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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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에서 알려주는 글을 읽는 태도 << 이건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러나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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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꾸안꾸 느낌의 자랑글 같은데 냐가 열등감 덩얼리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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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인데 단어장+기파급+기출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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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사탐인데 맨 아래 항목으로 신청해도 괜찮을까요? 전화해서 물어볼까요 아님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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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 전전 다니는데 1달 다닌 후 그냥 뭔가 학교나 과도 불만족스럽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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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혐오의 시대입니다. 먼저 지금까지 제가 오르비에서 올린 글들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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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부족한가봄.. 주말에 된다고 하니 예약까지 잡아주시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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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국시 실기시험 부정행위’ 의대생 448명 검찰 송치 11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르다 적발된 의과대학 학생들이 검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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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올라올 때 마다 죽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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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 기부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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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다 워라밸 없이 돈 많이버는 줄 아는데 그렇지도 않음 공기업만큼 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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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네오 2
네오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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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ㅎㅇ 오늘 4/2인데 거짓말하는 글 왤케 많음 거짓이 난무하는 이 곳에서 진실...
내가만족하지않아서함뇨
맘에 안들면
수능실수 무더기, 만족스럽지 못한 학교
수능때 실수를 너무 많이 해서요
저는 삼수 충분히 응원합니다 항상 수능만 보면 국어가 4나오고 믿던 수학마저 2나오고 과탐 두개 모두 재수 후 2컷이었어요. 할만큼 했는데 왜 오히려 떨어질까 성적이.. 하면서 힘든 날들도 많았습니다. 에리카 공대 성적을 현역, 재수 2년 연속 받고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6월 중순부터 알바로 달려오던 5달을 털고 반수를 시작했습니다. 가족들과 여행도 자주 다니고, 친구들이랑도 많이 놀고하면서 주변으로부터 받는 응원에 힘입어 남은 4달 반을 보냈고, 저에게는 너무나도 과분한 인생 커하 점수를 수능때 받았습니다.
현역 41132(73 96 1 85 88) (제 기준 조져서 다시보고)
재수 42122(70 95 1 88 90) (다시 봤는데 더 조지고)
삼수 21111(95 98 1 96 96)(커하)
조금이라도 고민이 되고 아쉬운게 남는다면, 시간을 기회비용으로 삼고 인생의 또 한번 1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도전을 할지 말지의 결단과 동시에 내가 왜 다시 볼지 등 스스로의 생각이 정리될거에요. 다시 하기로 결정했다면 그때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1년을 정면승부 하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