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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으까대학을지망하는 문과생이고 쎈을 풀다가 너무 어려워서 물2 수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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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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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쌤 공통 현강 수강생인데여 제가 저번주 수업을 못가서 모르겤ㅅ는데 q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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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공부가 암기좆망겜이란걸 인식하지 못할까.. 1
인식하는데도 그러는 이유가 뭐지? 공부로 경쟁하는데 희열을 느끼는이유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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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최연소 교수 임용, 27세 강지승 박사는 누구 31
고려대학교에서 만 27세의 최연소 교수가 탄생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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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면 그게 거기서 거기라 쉽다는데 하........수학 못해서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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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모집합니다 1
과외 선생님 모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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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네요 7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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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추천 18
메이저픽으로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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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코사인 그래프 부분을 제가 너무 못하고 이해도 잘 안되는거같아서 수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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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내신 대비 강기분언매+수특으로 쌉가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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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판과 해양판이 부딫힐때 왜 습곡산맥은 안 만들어지지? 7
땅은 튀어나오는데 그냥 이름이 호상열도인건가? 어렵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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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파악 못하는 쓰레기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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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라 들은거같은데 몰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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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월에 비긴다는게 어떤말인가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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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쳐보니까 컴퓨터+경영이라던데 그냥영어쓰는 산업공학과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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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거북하시면 안 쓸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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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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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죠? 타이레놀 먹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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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빨강색이라 그런지 25
센츄랑 프사랑 어울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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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전향 선언 3
언매 미적 물2 지2 설수리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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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좋은 글 만ㄹ이 쓰는듯 은근 도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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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의 배수에서 뭔가 일어나겠네 2. n=1, 2, 3일 때 더해보니 1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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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잘하는데 언어능력이 이상한 친구들을 많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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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지러워 0
당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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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질문 12
나에서 도화가 웃는다랑 다에서 이슬이 오고 가 의인화까진 맞고 역동적 심상이라서 틀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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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안에 읽고 플라는 지문을 30분 40분 해설하던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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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 캐리하느라 힘든데 같이 힐링하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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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상세하게 되어 있는 국어 기출문제집이나 강의 있나요? 2
선지들마다 상세하게 정오 판단을 하는 원리를 알려주고 각 지문이나 선지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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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문이었긴해서 런은 아니지만 저는 제가 잘하는거 할게요 허수 한명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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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규손가락으로 법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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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글 올리면 3
벌점 먹나? 올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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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기분 5등급 1
5등급 나오는 분 중에서 새기분 하시는 분 있나요..... 최저런데 강기분 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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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짬이 안나오는데... 공대라 수업이 빡빡해서...ㅜㅜ 6모도 못볼거같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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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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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0
가든 보추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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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패스 살 말 0
10만원 할 인 수험표 있고 ㅍ ㅐ ㅅ ㄱ ㅗ ㅇ 유 하실 분 구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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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 접한 두 접선에 끼인각, 혹은 반지름 사이 끼인각을 구해야한다 이때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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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수도 그렇고 딱 인강이랑 독학비중이 적절하고 컴팩트함 각 강의별로 말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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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0
옯에 박광일센세 수강후기가 잘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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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독서와 문학을 파면 그 효과가 매우 큰가요? 8
EBS 안 했으면 문학 푸느라 30분 걸렸을텐데 EBS 덕에 20~25분 걸리고 그런 느낌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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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오늘공부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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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17이 영화판의 한파라는 것을 감안해도 개봉 1달이 지난 지금까지 국내관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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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물리1,2 수업을 하나도 안배워봤습니다 지금 저 공대다니고 공학물리1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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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내가 진짜 그 사람이 된것같은 기분임 도태한남이 조녜여붕이인척 할 수 있는...
내가만족하지않아서함뇨
맘에 안들면
수능실수 무더기, 만족스럽지 못한 학교
수능때 실수를 너무 많이 해서요
저는 삼수 충분히 응원합니다 항상 수능만 보면 국어가 4나오고 믿던 수학마저 2나오고 과탐 두개 모두 재수 후 2컷이었어요. 할만큼 했는데 왜 오히려 떨어질까 성적이.. 하면서 힘든 날들도 많았습니다. 에리카 공대 성적을 현역, 재수 2년 연속 받고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6월 중순부터 알바로 달려오던 5달을 털고 반수를 시작했습니다. 가족들과 여행도 자주 다니고, 친구들이랑도 많이 놀고하면서 주변으로부터 받는 응원에 힘입어 남은 4달 반을 보냈고, 저에게는 너무나도 과분한 인생 커하 점수를 수능때 받았습니다.
현역 41132(73 96 1 85 88) (제 기준 조져서 다시보고)
재수 42122(70 95 1 88 90) (다시 봤는데 더 조지고)
삼수 21111(95 98 1 96 96)(커하)
조금이라도 고민이 되고 아쉬운게 남는다면, 시간을 기회비용으로 삼고 인생의 또 한번 1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도전을 할지 말지의 결단과 동시에 내가 왜 다시 볼지 등 스스로의 생각이 정리될거에요. 다시 하기로 결정했다면 그때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1년을 정면승부 하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